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기업일반

[실적발표] 대한유화, 제이준코스메틱, LG상사

감병근 기자 kbg@businesspost.co.kr 2018-07-25 19:14:0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대한유화가 2018년 2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6528억 원, 영업이익 1083억 원, 순이익 837억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25일 밝혔다. 
 
[실적발표] 대한유화, 제이준코스메틱, LG상사
▲ 정영태 대한유화 사장.

2017년 2분기보다 매출은 191.7% 늘어났다.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흑자전환했다. 
  
제이준코스메틱이 2018년 2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586억2천만 원, 영업이익 155억7천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151.9%, 영업이익은 903.3% 증가했다.

LG상사는 2018년 2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2조3498억 원, 영업이익 544억 원, 순이익 277억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7년 2분기보다 매출은 22.1% 줄어들었지만 영업이익은 38.8%, 순이익은 91% 늘어난 것이다. [비즈니스포스트 감병근 기자]

최신기사

유안타증권 "에이피알 목표주가 상향, 2026년에도 고성장 가능성 충분"
코웨이 작년 영업이익 8787억으로 10.5% 늘어, 국내외 법인 호조에 매출 5조 육박
대신증권 "신한금융 목표주가 상향, 분리과세·감액배당까지 배당에 적극적"
하나증권 "증시 위축에 경기 방어주 부각, SK텔레콤 KT&G CJ제일제당 주목"
SK증권 "셀트리온 목표주가 상향, 올해 미국에서 신규제품 매출 본격화"
KB증권 "KT&G 목표주가 상향, 해외 생산 확대 통한 수익성 개선 이어질 것"
NH투자 "다음주 코스피 4900~5400 예상, 변동성 확대에도 상승 추세 유지"
비트코인 9386만 원대 하락, 매도 가속화에 2022년 이후 가장 큰 낙폭
국제유가 하락, 미국과 이란 핵협상 진행 장소 결정하면서 긴장감 완화
지난해 경상수지 반도체 훈풍에 1230억5천만 달러 흑자, '사상 최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