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NH농협은행, 비대면채널 운영시간 늘리고 서비스 강화

김수연 기자 ksy@businesspost.co.kr 2018-07-20 17:29:4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NH농협은행, 비대면채널 운영시간 늘리고 서비스 강화
▲ NH농협은행이 20일 ‘비대면 채널 운영시간 확대’, ‘금융상품마켓 및 올원뱅크 고도화’ 등 비대면채널 강화를 위한 작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 NH농협은행>
NH농협은행이 비대면채널 운영시간을 늘리고 성능을 향상하는 등 서비스를 강화하기로 했다.

NH농협은행은 20일 ‘비대면 채널 운영시간 확대’, ‘금융상품마켓 및 올원뱅크 고도화’ 등 비대면채널 강화를 위한 작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13일 비대면 입출식계좌 가입시간을 24시간 365일로 확대했고 대출상품도 주말에 가입할 수 있도록 바꿨다.

2018년 11월에는 금융상품마켓을 새롭게 단장해 비대면으로 상품에 가입하는 과정을 간편화하고 고객 맞춤형 가입절차를 구현하는 계획을 세웠다.

비대면 서비스 활성화를 위해 올원뱅크애플리케이션(앱)에 ‘올원챗봇’과 ‘농·축산물 특가 상품 전용관’ 등 새로운 기능을 추가해 올원뱅크3.0버전을 내놓기로 했다.

올원챗봇은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신속하고 정확하게 금융 상담을 하는 기능이고 ‘농·축산물 특가 상품 전용관’은 저렴한 가격으로 농·축산물을 판매하는 채널이다.

이대훈 NH농협은행장은“올원뱅크앱, 스마트뱅킹앱 등 기존 비대면채널을 강화해 영업점을 방문하지 않아도 간편하게 상품에 가입할 수 있도록 하고 알림서비스 등으로 금융·비금융정보 제공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수연 기자]

최신기사

엔비디아 '루빈' AI 반도체에 모간스탠리 낙관적, "메모리가 유일한 제약 요인"
삼성디스플레이, 인텔과 손잡고 OLED 소비전력 22% 절감 기술 개발
해외 증권사 "SK하이닉스 HBM4 시장 지배력은 리스크, 경쟁사 기회 키운다"
K조선 2025년 수주점유율 21%로 늘어, 중국과 격차 좁히는 데 성공
한국투자 "엔씨소프트 가장 관심 가져야 할 게임주, 올해부터 실적 정상화"
메리츠증권 "HD한국조선해양 목표주가 상향, 4분기 실적 시장기대 웃돌 것"
BNK투자 "BNK금융지주 2025년 역대 최대 순이익 전망, 가치 재평가 기대"
iM증권 "다시 '에브리씽 랠리', 유동성 확대·AI 낙수효과에 상승세 이어질 것"
NH투자 "삼성바이오로직스 목표주가 220만 제시, 미국 생물보안법안 수혜"
한국투자 "올해 코스피 상한 4600에서 5650으로 상향, 기업이익 급증 반영"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