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NH농협은행, 이동점포로 전국 방방곳곳 찾아가 금융서비스

김수연 기자 ksy@businesspost.co.kr 2018-07-19 13:36:0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NH농협은행, 이동점포로 전국 방방곳곳 찾아가 금융서비스
이대훈 NH농협은행장이 18일 서울시 중구 본사 앞 이동점포에서 금융서비스를 받고 있다. < NH농협은행>
NH농협은행이 이동점포로 전국을 돌아다니며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NH농협은행은 2018년 하반기에 이동점포를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금융단말기와 현금자동입출금기(ATM)를 차에 실어 ‘NH윙스(Wings)’라는 이름을 달고 휴게소, 축제현장을 찾아가 신권 교환, 현금 입출금, 계좌이체, 외화 환전 등 업무를 하기로 했다. 

이동점포로 보령머드축제, 홍천찰옥수수축제, 영동포도축제, 제주감귤박람회 등 60여 곳 지역행사장을 찾는다는 계획도 세웠다.

NH농협은행은 해마다 100건 이상 이동점포를 운영하고 2017년에는 금융 서비스가 취약한 농산어촌 등 143곳에서 금융 업무를 진행했다. 2018년 상반기에도 이동점포로 모두 60회 지역행사 현장을 방문했다.

18일 서울시 중구 NH농협은행 본사에서 이동점포 시연회도 열었다.

이대훈 NH농협은행장은 시연회에서 “휴가철 고객의 금융 서비스에 공백이 없도록 이동점포를 운영한다”며 “농협은행은 대면과 비대면 서비스에서 고객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수연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시진핑과 90분 대좌, "한국 중국 관계 전면 복원의 원년"
현대차·기아 지난해 727만4천 대 판매, 올해 3.2% 증가한 750만8300대 목표..
D램 가격 1분기 최대 60% 상승, 낸드플래시는 최대 38% 상승 전망
HD한국조선해양 올해 수주 223억1천만 달러 목표, 작년 대비 29.1% 증가
민주당 사모펀드 규제 강화법안 추진, "제2의 홈플러스 사태 막는다"
의대 정원 확대 2월 초 결론 낼 듯, 복지장관 정은경 의료개혁 첫단추 '시험대'
[5일 오!정말] 국힘 박성훈 "보좌진을 사적 집사 취급했다면 권력 인식 문제"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지주 회장 오래 연임하면 차세대 후보는 '골동품' 된다"
비트코인 1억3423만 원대 상승,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수요 증가" 분석도
한국GM 지난해 글로벌 판매 7.5% 르노코리아 17.7% 감소, KGM은 1.0% 증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