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가상화폐 시세 내림세 뚜렷, 비트코인 700만 원 겨우 지켜

조예리 기자 yrcho@businesspost.co.kr 2018-07-13 07:43:5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가상화폐 시세 내림세 뚜렷, 비트코인 700만 원 겨우 지켜
▲ 13일 오전 7시37분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에서 가상화폐 시세가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빗썸 홈페이지>
가상화폐 시세가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13일 빗썸에서 비트코인은 오전 7시37분 기준으로 1BTC(비트코인 단위)당 701만8천 원에 거래됐다. 24시간 전보다 3.25% 내린 것으로 나타났다.

이더리움은 1ETH(이더리움 단위)당 48만3500원에 거래돼 24시간 전과 비교해 3.19% 낮아졌다.

리플은 24시간 전보다 1XRP(리플 단위)당 3.53% 하락한 491원, 비트코인캐시는 1BCH(비트코인캐시 단위)당 3.50% 내려간 77만1천 원에 각각 거래됐다.

빗썸에서 거래되고 있는 가상화폐 37종 가운데 35종의 시세가 24시간 전보다 하락하고 2종의 시세는 상승했다.

24시간 전보다 시세가 떨어진 가상화폐는 이오스(-6.38%), 라이트코인(-1.93%), 에이다(-5.61%), 트론(-4.87%), 모네로(-1.65%), 대시(-3.66%), 이더리움클래식(-1.51%), 뉴이코노미무브먼트(-7.78%), 비체인(-4.11%), 오미세고(-6.14%), 퀀텀(-4.96%), 제트캐시(-4.26%), 아이콘(-7.97%), 질리카(-6.18%), 비트코인골드(-6.02%), 질리카(-7.14%), 제로엑스(-8.45%), 에터니티(-7.17%), 스팀(-5.07%), 어거(-4.82%), 골렘(-10.31%), 파워렛저(-3.16%), 모나코(-11.72%) 등이다.

시세가 오른 가상화폐는 루플링(0.19%), 텐엑스(9.85%)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예리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디자인 총괄 포르치니 "사람 중심 디자인은 미래를 위한 책임"
일론 머스크 xAI 엔비디아 포함 외부서 200억 달러 투자 유치, 목표 초과달성 
마이크로소프트 미국 중서부 전력망 운영사와 맞손, AI 전력 수요 대응
엔비디아 '루빈' AI 반도체에 모간스탠리 낙관적, "메모리가 유일한 제약 요인"
유럽 북극한파에 열차·항공편 취소 잇따라, 전력 공급에도 차질 빚어져
삼성디스플레이, 인텔과 손잡고 OLED 소비전력 22% 절감 기술 개발
해외 증권사 "SK하이닉스 HBM4 시장 지배력은 리스크, 경쟁사 기회 키운다"
K조선 2025년 수주점유율 21%로 늘어, 중국과 격차 좁히는 데 성공
한국투자 "엔씨소프트 가장 관심 가져야 할 게임주, 올해부터 실적 정상화"
메리츠증권 "HD한국조선해양 목표주가 상향, 4분기 실적 시장기대 웃돌 것"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