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자동차·부품

현대차, 특별자문으로 외교부 통상교섭본부장 지낸 김종훈 영입

임수정 기자 imcrystal@businesspost.co.kr 2018-07-10 19:20:3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김종훈 전 외교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이 현대기아차 특별자문을 맡는다.

10일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현대기아차는 9일 김 전 본부장을 비상근 특별자문으로 영입했다. 
 
현대차, 특별자문으로 외교부 통상교섭본부장 지낸 김종훈 영입
▲ 김종훈 전 외교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

미국과 중국이 무역분쟁을 펼치면서 현대기아차가 관세 압박을 받고 있는 상황에서 김 전 본부장은 해결책을 마련하는 데 힘을 쓸 것으로 보인다. 

김 전 본부장은 2007년 한국과 미국의 자유무역협상 때 한국 측 수석대표였고 2008년 추가 협상 때 통상교섭본부장을 맡았다. 

2012년에는 새누리당 공천을 받아 서울 강남을에서 국회의원에 당선되기도 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수정 기자]

최신기사

일론 머스크 xAI 인공지능 영상 생성 기능에 집중, "오픈AI 경쟁 이탈이 기회"
'신세계 협력사' 리플렉션AI 대규모 투자 유치, "엔비디아 중국과 대결에 핵심"
한국사회책임투자포럼 "금융위 ESG공시 로드맵은 글로벌 흐름에 뒤떨어져, 개선 필요"
[전국지표조사] 이재명 지지율 69%로 취임 이후 최고치, 모든 지역·연령서 '긍정' 우세
'현대건설 두산에너빌리티 협업' 페르미 원전 미국 규제 개선에 수혜, 환경평가 간소화 추진
당정 31일 추경안 국회 제출하기로, 기름값 안정·취약층 지원 확대
스페이스X 상장 전부터 기업가치 고평가 우려, 일론 머스크 '팬덤'에 의존 커
SK텔레콤 정재헌 "점유율 40% 회복 목표", 비과세 배당금 재원 1조7천억 확보
미국 조지아주 제조업 세액공제 축소 저울질, 현대차 한화솔루션 SK온 영향권
[미디어토마토] 이재명 지지율 60.3%로 0.6%p 내려, 모든 연령 '긍정' 우세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