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금융  금융

가상화폐 시세 대체로 상승세, 비트코인 750만 원 회복

이규연 기자 nuevacarta@businesspost.co.kr 2018-07-08 18:31:3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가상화폐 시세 대체로 상승세, 비트코인 750만 원 회복
▲ 8일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에서 거래되는 가상화폐 37종 가운데 28종의 시세가 오후 6시21분 기준으로 24시간 전보다 상승했다. 8종의 시세는 24시간 전보다 떨어졌고 1종의 시세는 같았다. <빗썸>
가상화폐 시세가 대체로 오르고 있다. 

8일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에서 비트코인은 오후 6시21분 기준으로 1BTC(비트코인 단위)당 750만8천 원에 거래돼 24시간 전보다 1.3% 올랐다.

빗썸에서 거래되고 있는 가상화폐 37종 가운데 28종의 시세가 24시간 전보다 높아졌다. 8종의 시세는 24시간 전보다 떨어졌고 1종의 시세는 같았다. 

이더리움은 1ETH(이더리움 단위)당 53만6500원에 거래돼 24시간 전보다 1.89% 올랐다. 리플은 1XRP(리플 단위)당 539원에 거래돼 1.69% 상승했다.

비트코인캐시는 1BCH(비트코인캐시 단위)당 84만9천 원을 보여 24시간 전보다 4.68% 상승했다. 이오스는 1EOS(이오스 단위)당 9830원을 나타내 1.65% 올랐다.

라이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1LTC(라이트코인 단위)당 1.08% 오른 9만3500원, 에이다는 1ADA(에이다 단위)당 2.24% 상승한 182원으로 거래됐다.

다른 가상화폐 시세의 상승폭을 보면 모네로 0.67%, 이더리움클래식 2.02%, 뉴이코노미무브먼트 12.6%, 비체인 1.1%, 오미세고 0.41%, 아이콘 0.44%, 질리카 5.1% 등이다.

제로엑스(4.44%), 스팀(3.52%), 골렘(5.75%), 이치쉐어(2.29%), 루프링(9.42%), 엘프(4.85%), 카이버네트워크(3.22%), 에토스(0.89%) 등의 시세도 24시간 전보다 올랐다.

스테이터스네트워크토큰(22.01%), 미스릴(10.53%), 왁스(28.63%), 파워렛저(14.31%), 기프토(21.15%), 텐엑스(11.05%) 등의 시세가 급등하기도 했다.

반면 대시는 1DASH(대시 단위)당 27만1700원에 거래돼 24시간 전보다 0.07% 떨어졌다. 퀀텀은 1QTUM(퀀텀 단위)당 1만360원을 나타내 2.07% 하락했다. 

다른 가상화폐 시세의 하락폭을 살펴보면 제트캐시 –0.77%, 비트코인골드 –5.21%, 애터니티 –10.67%, 어거 –0.42%, 스트라티스 –3.08%, 모나코 –2.39% 등이다.

트론은 1TRX(트론 단위)당 43원에 거래돼 24시간 전과 같은 수준을 나타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규연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노조 "사측은 기존 입장 반복, 2시간 내 조정안 안 나오면 협상 결렬"
신한은행 서울시금고 1·2금고 지위 수성, 연 51조 예산 4년 더 관리
SK하이닉스 대표 곽노정 MS 빌 게이츠와 나델라 만나, '빅테크 AI 동맹' 다져
Sh수협은행 자본 체력 강해져, 신학기 조달비용 개선하며 '성장엔진' 가동 준비
[오늘의 주목주] '주가 고평가' 진단에 삼성SDI 8%대 내려, 코스피 외인·기관 매..
청와대 정책실장 김용범 'AI 국민배당금' 제안, 국힘 "북한식 배급제" 공세
[12일 오!정말] 국힘 장동혁 "드디어 공산당 본색이 드러났다"
오리온 상반기 신입사원 채용 시작, 26일까지 지원서 접수 받아
금융위원장 이억원 국내 AI반도체 기업과 간담회, "반도체 경쟁력 강화 위한 금융 역할..
CJENM 올해 피프스시즌 납품 공백 직면, 윤상현 기댈 언덕은 스튜디오드래곤·CJEN..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