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NHN벅스, 음원스트리밍서비스 '벅스' 음원 4천만 곡 넘어서

서하나 기자 hana@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NHN벅스가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 벅스에 4천만 곡의 음원을 확보해 경쟁력을 높인다.

NHN벅스는 22일 영국, 독일, 네덜란드 등 여러 해외 유통사와 공급계약을 통해 확보한 음원 수가 4천만 곡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NHN벅스, 음원스트리밍서비스 '벅스' 음원 4천만 곡 넘어서
▲ 양주일 NHN벅스 대표이사.

NHN벅스는 2017년 6월 국내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 가운데 처음으로 음원 2천만 곡을 확보했는데 1년 만에 이를 2배 넘게 늘린 것이다.

NHN벅스는 “4천만 곡 이상의 음원을 보유한 음원 스트리밍회사는 세계에서도 손꼽힐 정도”라며 “이용자의 다양한 음악 취향을 만족시키기 위해 여러 국적과 장르의 음원을 지속적으로 확보해온 결과”라고 말했다.

NHN벅스는 고음질(FLAC, Free Lossless Audio Codec) 음원도 1천만 곡을 확보했다. 국내 음원 서비스회사 가운데 가장 많다.

이용자는 벅스의 방대한 음원 가운데 취향에 맞춘 음악을 고르기 위해 ‘뮤직4U’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다.

뮤직4U는 이용자의 감상과 내려받기 목록, 검색기록 등을 정밀하게 분석해 음악을 추천해주는 서비스다. [비즈니스포스트 서하나 기자]

최신기사

연 12% 금리도 챙기고 저축 습관도 키우고, 추석 아이용돈 적금으로 굴려볼까
[오늘Who] HLB 회장 진양곤 "담관암 신약 '리픽투' 미국 출시 서두른다, 간암 ..
펄어비스 '검은사막', 12년째 매주 콘텐츠 업데이트로 장수 게임 저력
엔씨 서브컬처 신작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로 일본 정조준, 글로벌 성장 가속
HLB 담관암 신약 '리픽투' 미국 FDA 승인 받아, 김동건 "2차 치료 옵션 제공"
미국 빅테크 데이터센터 투자가 금리 인상 자극, 'AI 버블' 키우는 악순환 고리 낳는다
검찰, 'SM엔터 시세조종' 혐의 카카오 창업자 김범수 2심도 징역 15년 구형
시진핑 미국 국빈방문 2박3일 일정 시작, 트럼프와 무역·AI 현안 논의할 듯
OECD 올해 한국 경제성장률 2.6%에서 3.7%로 대폭 상향, 물가상승률 3.0% 전망
[오늘의 주목주] '냉각 기술' 기대감 SK이노베이션 주가 5%대 올라, 코스피 기관 ..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