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뱅크는 2019년 6월30일까지 현금자동입출금기 수수료를 무료로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 ▲ 윤호영(왼쪽) 이용우 카카오뱅크 공동대표이사. |
전국 12만 대 정도의 현금자동입출금기에서 카카오뱅크 고객의 출금, 입금, 이체 수수료를 모두 면제한다.
금융결제원 금융공동망에 참여하고 있는 은행, 증권사 등 금융회사의 현금자동입출금기가 모두 수수료 무료 대상에 포함된다.
카카오뱅크는 2017년 7월 출범하며 전국 11만4천여 대 현금자동입출금기에서 수수료 무료 서비스를 제공했고 2018년 1월 전국으로 혜택을 확대했다.
카카오뱅크 앱을 통한 다른 은행과 거래 등 수수료는 무기한으로 없애기로 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수연 기자]

![의사단체·보험자·정당 두루 거친 흉부외과 전문의, 소득 중심 부과체계 개편 강조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3516_212630.png)
![총장서 물러났다 이사장으로 복귀, 남녀공학 전환 앞두고 교육 혁신에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1722_167142.png)
![엔지니어 출신 M&A 전문가, 건설·조선 사업축 마련해 수익성 강화 역점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3132315_155758.png)
![자동차 구매분야 특화한 전동화 전문가, 2028년 부산공장서 차세대 전기차 생산 채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7101144_188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