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카카오뱅크, 현금자동입출금기 수수료 면제 1년 더 연장

김수연 기자 ksy@businesspost.co.kr 2018-06-07 11:27:2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카카오뱅크가 현금자동입출금기(ATM) 수수료를 1년 더 받지 않기로 했다.

카카오뱅크는 2019년 6월30일까지 현금자동입출금기 수수료를 무료로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카카오뱅크, 현금자동입출금기 수수료 면제 1년 더 연장
윤호영(왼쪽) 이용우 카카오뱅크 공동대표이사.

전국 12만 대 정도의 현금자동입출금기에서 카카오뱅크 고객의 출금, 입금, 이체 수수료를 모두 면제한다.

금융결제원 금융공동망에 참여하고 있는 은행, 증권사 등 금융회사의 현금자동입출금기가 모두 수수료 무료 대상에 포함된다.

카카오뱅크는 2017년 7월 출범하며 전국 11만4천여 대 현금자동입출금기에서 수수료 무료 서비스를 제공했고 2018년 1월 전국으로 혜택을 확대했다.

카카오뱅크 앱을 통한 다른 은행과 거래 등 수수료는 무기한으로 없애기로 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수연 기자]

최신기사

중국 BYD도 CATL 이어 나트륨 배터리 개발, "고객 수요에 맞춰 양산"
일론 머스크 스페이스X '화성 이주' 목표 늦춰, "달에 도시 구축이 더 빠르다"
일본 후쿠시마 사태로 폐쇄한 '세계 최대 원전' 재가동, 3월부터 상업 운전
SK네트웍스 2025년 영업이익 863억 24% 감소, 자회사 신규사업 비용 영향
아모레퍼시픽 '4조 클럽' 의미있는 복귀, 서경배 '멀티 브랜드' 뚝심 결실 맺는다
BYD 전기SUV '씨라이언7' 급속충전 안돼, "장거리 운행 포기" 소비자 불만 고조
크래프톤 작년 사상 첫 매출 3조 돌파, 개발비 증가에 영업익은 10% 감소한 1조544억
빗썸 이재원 '비트코인 오지급' 사태 최대 위기, 고강도 제재 기류에 코인 업계도 긴장
일본 다카이치 정부 '아베노믹스 재현' 총선 공약에 그치나, 실현 가능성 의문
[코스피 5천 그늘①] 증시서 외면 받는 LG그룹, 구광모 '체질개선'과 '밸류업'으로..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