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KB자산관리 자문센터 여의도점 열어, 허인 "맞춤형 서비스 디딤돌"

김수연 기자 ksy@businesspost.co.kr 2018-05-27 11:33:3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KB자산관리 자문센터 여의도점 열어,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96979'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허인</a> "맞춤형 서비스 디딤돌"
허인 KB국민은행장(오른쪽 네 번째)이 24일 서울시 영등포구 교직원공제회 신사옥 더케이타워에서 열린 KB자산관리 자문센터 여의도점 개소식에서 (오른쪽 두 번째부터) 전귀상 KB국민은행 경영지원그룹 부행장, 박정림 KB국민은행WM그룹부행장, 윤경은 KB증권 대표이사 사장 등과 함께 케이크를 자르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KB국민은행>
KB국민은행이 서울 여의도에 자산관리 자문센터를 열었다.

KB국민은행이 24일 서울시 영등포구에 있는 KB자산관리 자문센터 여의도점에서 허인 KB국민은행장과 윤경은 KB증권 대표이사 사장, 박정림 KB국민은행WM그룹 부행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이 열렸다고 27일 밝혔다.

허 행장은 인사말에서 “KB자산관리 자문센터는 각 분야별로 KB를 대표하는 KB자산관리(WM) 스타자문단이 상주하는 공간에 마련됐다”며 “원스톱 맞춤형 종합 자문 서비스 제공을 위한 디딤돌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KB국민은행은 자문센터 여의도점을 자산관리 서비스의 지역 거점으로 삼고 현장 중심의 투자자문을 강화한다.

KB국민은행은 KB자산관리 자문센터를 3월 서울시 강남구 대치동에 처음 세웠고 7월에 명동점을 열기로 했다.

7월까지 세 곳이 운영을 시작하면 센터별 지역전담제를 시행한다. 서울지역 자문센터가 자리를 잡으면 부산 등 지방으로 자문센터를 확대하기로 했다.

여의도 자문센터 개설을 총괄한 박정림 부행장은 “자문센터를 통해 KB를 대표하는 전문가들이 고객에게 밀착형 종합 자산관리 자문 서비스를 효과적으로 수행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수연 기자]

최신기사

미국 에너지 장관 "석유와 천연가스 생산 확대, 화석연료 기업 타격 감수해야"
트럼프 정부 '온실가스 유해성' 입증한 문서 폐지, 기후 정책과 규제 전면 후퇴
일본 다카이치 총선 압승은 중국 '전략 실패' 확인, 희토류 수출 통제도 만능 아니다 
미국 TSMC 반도체에 관세 면제 논의 구체화, 삼성전자 SK하이닉스는 '초조'
[4대금융 비은행 에이스②] KB금융 꾸준한 실적 '1등 공신' KB손보, 구본욱 호실..
KT 작년 영업이익 2조4691억으로 205% 증가, 강북본부 개발 부동산 이익 영향
신세계 전략적 투자 결실, 정유경 계열분리 앞두고 '홀로서기 가능성' 증명
[코스피 5천 그늘③] CJ그룹 식품·물류·콘텐츠 투자매력 희미, 이재현 주가 부양 카..
기후위기가 국가 신용등급에도 '시한폭탄', 화석연료와 기상재난 리스크 확대
[서울아파트거래] 성수 트리마제 전용 140.3㎡ 61.8억으로 신고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