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LS산전 주가 급락, '너무 올랐다' 차익실현 매물 쏟아져

나병현 기자 naforce@businesspost.co.kr 2018-05-03 18:42:1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LS산전 주가가 큰 폭으로 하락했다.

3일 LS산전 주가는 전일보다 6.79%(5300원) 떨어진 7만2700원에 장을 마쳤다.
 
LS산전 주가 급락, '너무 올랐다' 차익실현 매물 쏟아져
▲ 구자균 LS산전 대표이사 회장.

최근 계속된 가파른 주가 상승에 투자자들이 차익실현을 위한 매물을 쏟아낸 것으로 분석된다.

이날 외국인투자자들의 순매도량은 4만2496주로 파악된다. 기관투자자는 1594주를 순매도했다.

외국인투자자의 LS산전 주식 보유율은 16.18%에서 16.03%로 감소했다.

LS산전 주가는 최근 1개월 동안 32.2% 올랐다.

2일에는 남북 경제협력에 수혜를 입을 수 있다는 기대감에 직전거래일보다 13.7%(9400원)나 뛰었다. [비즈니스포스트 나병현 기자]

최신기사

[전국지표조사] 이혜훈 장관 임명, '잘못한 결정' 42% vs '잘한 결정' 35%
[전국지표조사] 이재명 지지율 61%로 2%p 올라, 부정평가는 3%p 줄어
일론 머스크 '오픈AI와 소송' 본격화, 판사 "비영리기업 유지 약속 증거 있다"
비트코인 시세 반등 전망에 힘 실려, "상승 사이클 고점 아직 안 지났다"
타이어뱅크 회장 김정규, '명의 위장' 탈세 혐의 대법원서 파기 환송
효성중공업, 창원공장 초고압변압기 누적 생산액 10조 돌파
현대건설 2025년 연간 수주액 25조 넘겨, 국내 단일 건설사 가운데 최초
구글 알파벳이 애플 시가총액 추월, AI 반도체와 로보택시 신사업 잠재력 부각
국힘 정책위의장에 정점식·지명직 최고위원에 조광한, 윤리위원장에 윤민우 임명
조비에비에이션 미국 오하이오에 전기 헬기 공장 인수, "생산 두 배로 확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