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기후대응
Who Is?
기업·산업
금융
시장·머니
시민·경제
정치·사회
인사이트
JOB+
최신뉴스
검색
검색
닫기
금융
금융
6개 시중은행장, 아시아개발은행 연차총회 참석 위해 필리핀으로
김수연 기자 ksy@businesspost.co.kr
2018-05-03 14:32:55
확대
축소
공유하기
시중 6곳의 은행장들이 아시아개발은행(ADB) 연차총회에 참석하기 위해 필리핀으로 출국한다. 필리핀을 비롯한 동남아시아 현지 영업점도 둘러보기로 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동빈
SH수협은행장,
함영주
KEB하나은행장,
이대훈
NH농협은행장,
허인
KB국민은행장,
위성호
신한은행장은 3~6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리는 ‘제51회 아시아개발은행 연차총회’에 참석하기 위해 3일 출국한다.
김도진
IBK기업은행장은 2일 미리 필리핀으로 출국했다.
▲ (위 왼쪽부터)
이동빈
SH수협은행장,
함영주
KEB하나은행장,
이대훈
NH농협은행장, (아래 왼쪽부터)
김도진
IBK기업은행장,
허인
KB국민은행장,
위성호
신한은행장.
이번 아시아개발은행 연차총회에서는 ‘포용적 발전’을 주제로 세계화, 금융기술, 아시아 지역 일자리 등이 논의된다.
은행장들은 연차총회에 참여하는 것 이외에도 해외 은행 관계자들과 만나고 현지 업무를 직접 살피는 등 추가 일정도 계획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동빈
SH수협은행장은 3박4일 필리핀에 머물면서 글로벌 은행과 필리핀 RCBC은행 관계자들과 만난다.
함영주
KEB하나은행장은 필리핀에 있는 KEB하나은행 마닐라지점을 둘러볼 것으로 알려졌다.
이대훈
NH농협은행장은 취임한 뒤 처음 해외순방을 하는 것으로 베트남 하노이지점, 미얀마 양곤시에 있는 농협파이낸스미얀마법인을 방문하기로 했다.
김도진
IBK기업은행장은 필리핀 거래업체들을 찾아가고 필리핀 대학과 인재교류 업무협약을 맺기로 했다.
허인
KB국민은행장은 이번에 연차총회에 참석한 뒤 필리핀 금융권 인사들과 만나는 것으로 전해졌다.
위성호
신한은행장도 필리핀에 머물면서 현지 지점을 방문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손태승
우리은행장은 이번 아시아개발은행 연차총회에는 참여하지 않고 5월 홍콩, 싱가포르에서 해외 기업설명회(IR)를 열고 외국인투자자를 만난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수연 기자]
<저작권자(c)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김수연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씨저널
C
스토리
기아 '송호성 대표 체제 5년' 매출 100조·영업이익 10조 시대 열어, 전기차 대중화 전략 박차
현대차그룹 첨단차플랫폼 수장 이례적 공석, '위기의 자율주행' 정의선 '송창현 이후' 카드는?
현대차그룹 만프레드 하러 양산차 개발 사령탑에, '차량 성능' 전문성으로 초고속 승진
많이 본 기사
1
"머리카락 3분의 1로 깎아라", 삼성전자·SK하이닉스 'HBM4 16단' 경쟁 이미 ..
2
일론 머스크 xAI 기업용 인공지능 시장 진출, "오픈AI 앤트로픽과 맞경쟁"
3
삼성SDI 대표 최주선 신년사, "더 이상 물러설 곳 없고 올해 재도약 원년 돼야"
4
하이브 작년 주가 70% 상승, 방시혁 '멀티 홈·멀티 장르' 전략에 올해 전망도 '맑음'
5
병오년 K비만약 열풍 예고, '위고비·마운자로 비켜' 한미약품·일동제약 맹추격 태세
Who Is?
이재명 대한민국 대통령
경제위기 극복 최우선 과제, 내란종식과 검찰·법원개혁까지 할일 태산 [2026년]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반도체 업황 개선에 '뉴삼성' 드라이브, 기술 강화와 미래동력 확보에 속도 [2026년]
함영주 하나금융지주 대표이사 회장
상고 출신 덕장형 리더로 연임 성공, 주주환원과 비은행 강화에 힘써 [2026년]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쇄신 거듭하며 위기 극복에 온힘, 신유열 경영 전면에 내세워 [2026년]
최신기사
삼화페인트 오너 3세 김현정 부사장 최대주주로, 고 김장연 회장 지분 상속
'적기시정조치' 받은 롯데손보, 금융당국에 경영개선계획 제출
[현장] 민·관·정 경제 재도약 한뜻, 최태원 "모든 초점을 성장에 둬야" 김민석 "정..
[오늘의 주목주] '4분기 실적 호조' 셀트리온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현대무벡스..
코스피 2%대 강세 마감 사상 첫 4300선 돌파,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최고가
하나은행 만 40세 이상 직원 대상 특별퇴직 시행, 최대 31개월치 임금 지급
이재명 신년 인사회서 "국민통합 가장 중요한 과제", 국힘 장동혁은 불참
[현장] 복분자주와 신라 금관 만나다, 다이나믹듀오 멤버 최자가 꺼낸 '가장 힙한 전통'
수출입은행 본부장에 김진섭 이동훈 서정화 선임, 준법감시인은 박희갑
비트코인 1억2899만 원대 상승, 변동 폭 좁아지며 반등 가능성 나와
댓글 (0)
등록
-
200자
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