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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 시세 대부분 내림세, 비트코인 1천만 원 무너져

이상호 기자 sangho@businesspost.co.kr 2018-05-01 11:3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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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 시세 대부분 내림세, 비트코인 1천만 원 무너져
▲ 1일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에서 대부분 가상화폐 시세는 내림세를 보였다. <빗썸>
주요 가상화폐 시세가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1일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에서 비트코인은 오전 11시22분 기준으로 1BTC(비트코인 단워)당 987만9천 원에 거래됐다. 24시간 전보다 3.00% 떨어졌다.

비트코인을 비롯해 빗썸에서 거래되고 있는 가상화폐 20종의 시세는 트론을 제외하고 모두 24시간 전보다 하락했다.

트론은 1TRX(트론 단위)당 100원에 거래되며 24시간 전보다 5.26% 올랐다.

이더리움은 1ETH(이더리움 단위)당 70만9500원에 거래돼 24시간 전과 비교해 5.14% 낮아졌다.

리플은 24시간 전과 비교해 1XRP(리플 단위)당 5.79% 떨어진 878원, 비트코인캐시는 1BCH(비트코인캐시 단위)당 9.19% 하락한 141만2천 원에 각각 거래됐다.

이오스는 1EOS(이오스 단위)당 1만8105원으로 24시간 전보다 19.28% 낮아졌다. 라이트코인은 1LTC(라이트코인 단위)당 15만9천원에 거래돼 24시간 전보다 4.27% 떨어졌다.

다른 가상화폐 시세의 하락폭을 살펴보면 모네로 –5.71%, 대시 –7.40%, 비체인 –9.04%, 이더리움클래식 –5.41%, 퀀텀 –14.53%, 오미세고 –8.30%, 아이콘 –9.90&, 비트코인골드 –7.93%, 제트캐시 –5.90%, 엘프 –5.14%, 카이버네트워크 –8.99%, 미스릴 –11.23% 등이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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