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분기보다 매출은 6.8%, 영업이익은 5.7%, 순이익은 167.4% 늘었다.
| ▲ 허은철 녹십자 사장. |
유한양행은 올해 1분기 별도기준으로 매출 3361억 원, 영업이익 257억 원, 순이익 445억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7년 1분기보다 매출은 3.8% 영업이익은 7.4% 줄었지만 순이익은 9.9% 늘었다.
유니드는 올해 1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1884억 원, 영업이익 164억 원, 순이익 86억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7년 1분기보다 매출은 1.75%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6.09%, 순이익은 31.96% 감소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휘종 기자]

![삼성전자 반도체 소자·공정 전문가, HBM 본더와 AI 기반 장비 경쟁력 강화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3130810_125556.png)
![도시가스 넘어 연료전지·전기차로, 내부 승진 리더로 성장 전략 시험대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3095150_137092.png)
![김앤장 변호사 출신 여성 정치인 최연소 장관에, 전문성 논란 넘어 성과 입증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4091218_91905.png)
![중추신경계(CNS) 분야 대표 중견제약사 창업주, 글로벌 신약 기업 지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3070437_2176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