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삼성전자, 중국에서 QLEDTV 포럼 열고 '연합군 구축'에 온힘

김용원 기자 one@businesspost.co.kr 2018-04-27 10:52:3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삼성전자, 중국에서 QLEDTV 포럼 열고 '연합군 구축'에 온힘
▲ 삼성전자가 4월25일 중국 베이징에서 '제2회 QLED포럼'을 열고 있다. <삼성전자>
삼성전자가 중국에서 QLEDTV 기술과 시장 확대방안을 논의하는 포럼을 열고 TV 제조사 및 유통업체와 협력을 강화한다.

삼성전자는 25일 중국 베이징에서 제2회 QLED포럼을 열었다고 27일 밝혔다.

삼성전자와 중국 TCL 등 TV업체, 중국 최대 전자유통업체 궈메이와 쑤닝 등의 관계자를 포함해 약 250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에서 QLEDTV의 기반이 되는 화질 개선 기술 '퀀텀닷'의 발전 현황과 시장 전략, 중국 TV시장과 관련한 논의 등이 진행됐다.

삼성전자는 LG전자와 소니 등의 올레드TV에 맞설 QLED TV의 글로벌 인지도를 높이고 많은 제조사들이 QLEDTV를 출시하도록 유도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중국에서 QLED포럼을 열고 있다.

TCL이 올해 QLEDTV 출시 계획을 내놓으며 처음으로 'QLED 연합군'에 참가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QLEDTV의 현지 판매를 확대하고 소비자들과 접점을 넓히기 위해 주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용원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시진핑과 90분 대좌, "한국 중국 관계 전면 복원의 원년"
현대차·기아 지난해 727만4천 대 판매, 올해 3.2% 증가한 750만8300대 목표..
D램 가격 1분기 최대 60% 상승, 낸드플래시는 최대 38% 상승 전망
HD한국조선해양 올해 수주 223억1천만 달러 목표, 작년 대비 29.1% 증가
민주당 사모펀드 규제 강화법안 추진, "제2의 홈플러스 사태 막는다"
의대 정원 확대 2월 초 결론 낼 듯, 복지장관 정은경 의료개혁 첫단추 '시험대'
[5일 오!정말] 국힘 박성훈 "보좌진을 사적 집사 취급했다면 권력 인식 문제"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지주 회장 오래 연임하면 차세대 후보는 '골동품' 된다"
비트코인 1억3423만 원대 상승,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수요 증가" 분석도
한국GM 지난해 글로벌 판매 7.5% 르노코리아 17.7% 감소, KGM은 1.0% 증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