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KEB하나은행, 3천억 규모 후순위채 발행하기로

김현정 기자 hyunjung@businesspost.co.kr 2018-04-19 17:19:5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KEB하나은행이 3천억 원 규모의 후순위채를 발행한다.

19일 하나금융지주에 따르면 KEB하나은행은 18일 이사회를 열고 ‘국내 무기명식 무보증 무담보 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후순위채권)’을 발행하기로 했다.
 
KEB하나은행, 3천억 규모 후순위채 발행하기로
▲ 함영주 KEB하나은행장.

하나금융지주 관계자는 “보완자본 확충을 통해 BIS자기자본비율을 높이기 위해 후순위채를 발행한다”고 말했다.

KEB하나은행은 사채만기일, 청약일, 납입일, 대표주관회사 등을 앞으로 결정해 다시 공시하기로 했다.

이자율 역시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발행 당시 시장 금리를 반영해 결정하기로 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현정 기자]

최신기사

검찰, '미공개정보 시세차익 의혹' 메리츠증권 압수수색 
카카오 정신아, 신입 공채 사원들에 "AI 인재의 핵심은 질문과 판단력"
케이뱅크 최우형 "2030년까지 고객 2600만·자산 85조 종합금융플랫폼 도약"
블룸버그 "중국 정부, 이르면 1분기 중 엔비디아 H200 구매 승인"
한화오션 거제조선소 휴게공간서 의식불명 근로자 이송 중 사망
금융위원장 이억원 "포용적 금융 대전환 추진", 5대 금융 70조 투입
[채널Who] 도시정비사업 최대 규모 실적, 현대건설 삼성물산 양강체제 심화
[8일 오!정말] 이재명 "영원한 적도, 우방도, 규칙도 없는 냉혹한 국제질서"
비트코인 1억3190만 원대 하락, 크립토퀀트 CEO "1분기 횡보세 지속 전망"
롯데칠성음료 예외 없는 다운사이징, 박윤기 비용 효율화 강도 높인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