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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align=center><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20" align="center" border="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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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align="center"><img border="1" alt="어떤 자동차가 '올해의 차'에 뽑혔나"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412/7942_12490_1228.jpg" /></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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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id="font_imgdown_12490" class="view_r_caption align=" colspan="3">▲ 2015 올해의 차 후보에 오른 현대차의 아슬란</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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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이 끝을 향해가면서 각계에서 ‘올해의 차’가 속속 선정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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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동차기자협회는 26일 ‘2015 올해의 차’ 17개 후보 차종을 선정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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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출시한 신차 가운데 300대 이상 판매된 50여 후보 차종을 1차 투표한 결과 17개 차종을 선정했다. 원래는 15개 차종을 선정하지만 공동 15위를 모두 포함해 17개 차종이 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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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완성차업체에서 현대차가 쏘나타 그랜드 디젤 아슬란으로 3개, 기아차가 올뉴쏘렌토 올뉴카니발로 2개, 한국GM과 르노삼성이 각각 쉐보레말리부 디젤, QM3 등으로 1개씩 올해의 차 후보에 들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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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 메르세데스-벤츠의 C클래스와 벤츠더뉴GLA, 인피니티 Q50, 도요타 뉴캠리, 링컨 MKC, 닛산 캐시카이, 지프 올뉴체로키, 아우디 A3, 포르쉐 마칸, 볼보 S60 D2 등이 후보에 선정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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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차 선정위원회’는 시장조사업체인 프롬리서치와 함께 후보 차종을 상품성, 성능, 편의성. 디자인·감성, 안전성, 연료효율성으로 평가해 올해의 차를 선정한다. 발표는 다음달 21일이다. 올해의 차 선정위원회는 한국자동차기자협회 회원사 별로 1명씩 모두 37명으로 구성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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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동차기자협회는 국내 37개 언론사를 회원사로 두고 있으며 2012년부터 매년 올해의 차를 선정해 오고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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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3일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협회)가 선정한 2015 올해의 차에 인피니티의 Q50가 선정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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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는 웹진과 인터넷 종합신문, 스포츠신문 자동차 전문기자들로 구성됐으며 2012년부터 그 해 출시된 신차들을 평가해 올해의 차를 선정해 발표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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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는 올해 출시된 신차 47대(국산차 9대, 수입차 38대)를 대상으로 내외관, 안전, 혁신성과 가격 등 총 20개 항목에 대한 심사를 거쳐 인피니티의 Q50를 올해의 차로 선정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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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50는 최종 후보에 오른 10개 모델을 대상으로 협회 19명의 기자들이 실시한 신차 테스트 결과 총점 3206점을 얻었다. Q50는 뛰어난 점수를 받지 않았으나 각 항목에서 고른 점수를 받아 가장 높은 점수를 얻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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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50은 인피니티가 새로운 모델명 체계를 도입하면서 내놓은 첫 번째 모델이다. 지난 2월 국내출시를 앞두고 실시한 사전계약에서 단 하루만에 200대를 기록하기도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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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에서 실시한 올해의 차 투표에서 수입차 부문에서 메르세데스-벤츠의 C클래스가, 국산차 부문에서 르노삼성차의 QM3가 1위를 차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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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2일부터 18일까지 일주일 동안 진행한 이 투표에 수입차 부문에 2만3203명이 국산차 부문에 3만7171명이 참여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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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차 투표 참가자의 42.8%인 9929명이 벤츠 C클래스를 선택했고 국산차 투표 참가자의 31.4%인 1만1671명(31.4%)이 르노삼성의 QM3를 뽑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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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7일 국토교통부도 ‘올해의 안전한 차’를 선정해 발표했다. 국토부는 올해 평가 대상인 13개 차종 가운데 제네시스를 최우수 자동차로, 쏘렌토와 카니발은 우수 자동차로 선정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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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의 제네시스는 가장 높은 96.6점을 받았고 기아차의 올뉴쏘렌토와 올뉴카니발은 각각 92.1점과 91.0점으로 뒤를 이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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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안전한 차는 자동차안전연구원(KATRI)에서 시행하는 ‘자동차안전도평가(NCAP)’를 통해 국토부가 선정한다. 올해 총 9개사의 13개 차종을 대상으로 충돌안전성, 보행안전성, 주행안전성, 사고예방안전성 등 총 4개 분야의 평가가 진행됐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은아 기자]</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