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중공업·조선·철강

삼성중공업 우리사주조합, 배정된 유상증자 물량 모두 소화

이지혜 기자 wisdom@businesspost.co.kr 2018-04-12 18:38:0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삼성중공업은 우리사주조합을 대상으로 유상증자 신주 청약을 받은 결과 청약률이 100%에 이르렀다고 12일 밝혔다. 
 
삼성중공업 우리사주조합, 배정된 유상증자 물량 모두 소화
▲ 남준우 삼성중공업 대표이사 사장.

삼성중공업이 우리사주조합에 전체 발행주식의 20%에 해당하는 4800만 주를 배정했는데 모두 팔렸다. 

유상증자 신주의 확정 발행가액이 5870원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평균적으로 직원 1인당 주식 매입에 쓰는 돈은 2700만원이 조금 넘는다. 납입기일은 4월20일까지.

기존 주주를 대상으로 13일까지 신주 청약을 받고 실권주가 발생하면면 17일부터 18일까지 실권주를 대상으로 일반공모 청약을 진행하기로 했다.

삼성중공업이 유상증자로 발행하는 신주는 2억4천만 주로 1조4088억 원 규모다.

새로 발행하는 주식은 5월4일 상장된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지혜 기자]

최신기사

NH헤지자산운용 주총서 이종호 신임 대표 선임, "고객 신뢰 최우선 가치"
넷마블 넷마블네오 상장 계획 철회해 완전자회사 편입, "중복상장 우려 해소"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주 강세' 효성중공업 주가 10% 상승, 코스닥 펄어비스도 ..
박홍근 초대 예산기획처 장관 취임, "재정개혁 2.0 과감히 추진" "추경안 신속 편성"
코스피 기관 매수세에 1%대 강세 마감 5640선, 코스닥은 3%대 올라
[25일 오!정말] 국힘 배현진 "수도권은 지금 예수님이 나와도 안 될 상황이다"
농협개혁위원회 개혁과제 확정, 중앙회장 출마 때 조합장직 사퇴 의무화
삼성자산운용 정부의 '국장 드라이브'에 미소, 김우석 ETF 점유율 초격차 더 단단히
엘앤에프 2차전지 소재 '블루칩' 부상, 테슬라 ESS 투자 수혜 기대감 커져
비트코인 1억587만 원대 상승, 번스타인 "연말 15만 달러 달성 전망"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