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정치

미세먼지에 프로야구도 취소, 7일부터 '보통' 회복

윤휘종 기자 yhj@businesspost.co.kr 2018-04-06 21:28:2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올해 최악의 황사가 찾아왔지만 6일 밤부터 물러날 것으로 보인다.

6일 환경부는 황사로 서울을 비롯한 전국 대부분의 지역에 미세먼지경보를 내렸다.  
미세먼지에 프로야구도 취소, 7일부터 '보통' 회복
▲ 서울을 덮친 미세먼지.


경보 지역은 서울, 인천, 수원 등 경기 중부권 11개 지역과 대전, 평창, 대구, 사천, 제주 등이다.

6일 서울의 미세먼지농도는 274㎍/m3 로 올해 최고를 보였다.

황사로 프로야구 경기도 취소됐다.

이날 오후 6시30분부터 열릴 예정이던 프로야구 경기가 미세먼지로 취소됐다. 1982년 프로야구가 시작된 이후 미세먼지로 경기가 취소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전국을 강타한 황사는 밤 사이 물러나면서 주말인 7일부터는 미세먼지 농도가 보통 수준을 회복할 것으로 보인다. [비즈니스포스트 윤휘종 기자]

최신기사

비트코인 1억536만 원대 상승, 미국 이란 전쟁 일시 휴전 가능성에 소폭 반등
이재명 '차량 5부제' 언급에 5대 금융그룹 동참, 조명 소등 방안도 거론
'5월1일 노동절 법정공휴일로', 공휴일법 개정안 국회 행안위 법안소위 통과
GS건설 대표이사로 김태진 안전전략책임자 선임, 허윤홍과 각자대표 체제
관세청 지난해 2조7020억 규모 탈세와 법규 위반 적발, 319.6% 늘어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박주민·정원오·전현희 3인 압축, 본경선 4월 7~9일
고려아연 주총 이사 선임 표대결서 최윤범 측 '3인' MBK·영풍 '2인' 확보
LG유플러스 이사회 의장에 남형두 연세대 교수 선임, 첫 사외이사 의장
넥슨 대표 이정헌 '메이플 키우기' 확률 논란에 인센티브 50% 반납, 재발방지 총력
대신증권 대표이사로 진승욱 선임, 주총서 944억 배당과 자사주 1535만 주 소각 결정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