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민과경제  경제정책

노사정 대표자회의 4월3일 열고 새 사회적 대화기구 논의

김디모데 기자 Timothy@businesspost.co.kr 2018-03-29 21:22:2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노사정위원회를 대체하는 새로운 사회적 대화기구를 마련하기 위한 대표자 회의가 두달 여만에 열린다.

경제사회발전 노사정위원회는 4월3일 오전7시30분 서울 세종대로 대한상공회의소 20층 챔버라운지에서 제2차 노사정 대표자회의를 열기로 했다고 29일 밝혔다.
노사정 대표자회의 4월3일 열고 새 사회적 대화기구 논의
문성현 노사정위원장.

김주영 한국노총 위원장, 김명환 민주노총 위원장,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김영주 고용노동부 장관, 문성현 노사정위 위원장, 박태주 노사정위 상임위원이 회의에 참여한다.

노사정 대표자회의는 1월 열린 1차 회의에서 새로운 사회적 대화기구에서 양질의 일자리 창출, 사회양극화 해소, 노동3권 보장, 4차 산업혁명과 저출산·고령화 등의 의제를 다루기로 합의했다.

1차 회의 이후 부대표급으로 운영위원회를 구성하고 실무협의회에서 논의를 이어 왔다. 

노사정위는 2차 회의에서 새로운 사회적 대화기구 구성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새로운 대화기구의 구성과 참여방식 등의 의견을 나눌 것으로 보인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디모데 기자]

최신기사

트럼프 눈독 들인 '그린란드 희토류'에 회의론 부상, "함량 낮아 경제성 부족"
SK하이닉스 곽노정, CES 2026서 고객사와 AI 메모리 기술혁신 논의
한국GM 세종물류센터 하청근로자 파업에 부품수급 차질, "차량 수리 안된다" AS 불만..
트럼프 유엔기후변화협약 포함 국제기구 탈퇴, 사회 각계에서 비판 집중
삼성전자 1년 만에 D램 1위 탈환, 범용 메모리 가격 상승 영향
'신뢰받는 신한은행' 정상혁의 임기 마지막 해 키워드는, 확장 고객 혁신 '속도전' 
이마트 신세계푸드 '포괄적주식교환' 추진, 한채양 소액주주 아랑곳 상장폐지 정면돌파
UBS "인공지능 서버용 D램 공급부족 예상보다 더 심각",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청신호
엔비디아에 현대차와 자율주행 협력은 필수, 테슬라 추격 전략에 핵심 
산업은행 '아픈 손가락' KDB생명, 김병철 '자본수혈' 힘입어 매각 완수 이끌까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