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롯데칠성음료, 서울장수막걸리와 손잡고 인도에 막걸리 수출

박경훈 기자 khpark@businesspost.co.kr 2018-03-22 12:09:3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롯데칠성음료, 서울장수막걸리와 손잡고 인도에 막걸리 수출
▲ 롯데칠성음료 주류부문이 서울장수막걸리와 손잡고 인도에 막걸리를 수출해 판다고 22일 밝혔다.
롯데칠성음료 주류부문이 서울장수막걸리와 손잡고 인도에 막걸리를 수출한다.

롯데주류는 수출전용 막걸리 ‘라후아(Rahua) 막걸리’를 인도에서 판다고 22일 밝혔다.

라후아 막걸리는 알코올 도수가 4.5도인 350밀리리터 캔 제품으로 수출용으로만 생산된다. 막걸리제조회사인 서울장수막걸리가 생산하고 롯데주류가 수출업무와 마케팅을 담당한다.

롯데주류는 초도물량을 2800상자(한 상자는 24캔)로 정했다. 인도 북부의 델리 지역에서 주요 편의점과 마트를 통해 라후아 막걸리를 유통한다.

롯데주류 관계자는 “인도에서 막걸리 수요가 늘어 ‘라후아 막걸리’를 수출하기로 했다”며 “앞으로 인도 중부와 남부 지역으로 라후아 막걸리의 판매지역을 넓혀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경훈 기자]

최신기사

일론 머스크 xAI 인공지능 영상 생성 기능에 집중, "오픈AI 경쟁 이탈이 기회"
'신세계 협력사' 리플렉션AI 대규모 투자 유치, "엔비디아 중국과 대결에 핵심"
한국사회책임투자포럼 "금융위 ESG공시 로드맵은 글로벌 흐름에 뒤떨어져, 개선 필요"
[전국지표조사] 이재명 지지율 69%로 취임 이후 최고치, 모든 지역·연령서 '긍정' 우세
'현대건설 두산에너빌리티 협업' 페르미 원전 미국 규제 개선에 수혜, 환경평가 간소화 추진
당정 31일 추경안 국회 제출하기로, 기름값 안정·취약층 지원 확대
스페이스X 상장 전부터 기업가치 고평가 우려, 일론 머스크 '팬덤'에 의존 커
SK텔레콤 정재헌 "점유율 40% 회복 목표", 비과세 배당금 재원 1조7천억 확보
미국 조지아주 제조업 세액공제 축소 저울질, 현대차 한화솔루션 SK온 영향권
[미디어토마토] 이재명 지지율 60.3%로 0.6%p 내려, 모든 연령 '긍정' 우세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