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삼성물산, 9200억 규모 부산 온천4구역 재개발사업 본계약

남희헌 기자 gypsies87@businesspost.co.kr 2018-03-21 12:16:5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삼성물산이 부산에서 9200억 원 규모의 재개발사업 본계약을 체결했다.

삼성물산은 온천4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과 재개발사업 본계약을 20일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삼성물산, 9200억 규모 부산 온천4구역 재개발사업 본계약
▲ 이영호 삼성물산 건설부문 사장.

이 사업은 부산광역시 동래구 금강로 145번길 25 일대의 주택들을 재개발해 지하 6층~지상35층, 36개 동 규모의 아파트를 짓는 사업이다.

계약금액은 9242억 원이다.

삼성물산은 2014년 말에 온천4구역 재개발사업을 담당할 시공사로 선정됐는데 이번에 본계약을 체결했다.

삼성물산은 실착공일로부터 37개월 안에 공사를 마무리하기로 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남희헌 기자]

최신기사

현대건설 올해 수주 목표 33.4조 제시, 이한우 "에너지 밸류체인 경쟁력 강화"
최태원 손목 깁스에 엔비디아·메타·구글·소프트뱅크 CEO 서명, AI 반도체 협력 과시
대우건설 다시 힘 실린 오너경영 체제, 김보현 가덕도·원전으로 반등 총력전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AI 신기술 악영향은 '기우' 평가, "큰 변화 아냐"
러시아 원유 공급망도 우크라이나와 전쟁에 타격, 한국 수입 길 열려도 효과 미지수
[현장] 금호석유화학 주총서 자사주 처분 규정 마련, '경영권 분쟁' 수면 아래로
신한금융 진옥동 '일류신한' 뚜렷해진 방향성, 2기는 남보다 2배 빨리 달린다
에코프로 송호준 "전고체·소듐 등 차세대 양극재 상용화 앞당길 것"
엔씨소프트 주총서 사명 '엔씨'로 변경 의결, "모바일 캐주얼 게임사업 확장"
중국 주요 반도체 장비 자급률 40%, 미국의 수출 규제 '역효과' 분명해져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