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빗썸, 서울 강남 가상화폐 거래소 고객센터 확장이전해 상담 확대

김수연 기자 ksy@businesspost.co.kr 2018-03-19 15:54:2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이 서울 강남 고객센터를 강남역 가까이로 옮기고 규모도 넓힌다.

빗썸은 19일 서울시 강남구에 있는 강남 고객센터를 강남역 근처로 이전하고 공간을 2배로 넓힌다고 밝혔다.
 
빗썸, 서울 강남 가상화폐 거래소 고객센터 확장이전해 상담 확대
▲ 전수용 빗썸 대표이사.

빗썸은 2017년 7월 가상화폐 거래소 가운데 처음으로 강남에 고객센터를 열었다.

상담창구도 2배로 늘린다.

상담창구에는 영어, 중국어, 일어 등 외국어 상담이 가능한 전문 상담직원이 배치되고 VIP고객을 위한 별도의 상담공간도 마련됐다.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6시30분까지다.

보이스피싱과 해킹 피해접수 전담창구도 새로 만든다. 전문인력이 금융피해 예방법과 자산손실 최소화를 위한 대처방안 등을 상담한다.

빗썸 관계자는 “강남은 회사가 밀집되고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이기 때문에 가상화폐 거래상담을 하러 오는 방문객이 꾸준히 늘어왔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수연 기자]

최신기사

무신사 '기업가치 10조' 승부수는 중국, 조만호 IPO 앞서 '상하이 베팅' 합격점
'백년대계' 반도체 클러스터 논쟁, 지방선거 맞아 경기-호남 '지역 정치' 가열
서학개미 마케팅 제동 걸린 증권가, 새해 맞아 동학개미 유치 경쟁 '후끈'
대우건설 성수4구역에서 연초 기세 올린다, 김보현 개포우성7차 '아픈 기억' 지우기 특명
삼성디스플레이 '화면 주름은 옛말', 이청 폴더블폰·노트북 패널로 '초격차' 굳힌다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다시 밀어 올린다, 비트코인 '신년 랠리' 커지는 기대
셀트리온 서진석 JPM 헬스케어 '첫 홀로서기', 신유열·최윤정도 세대교체 불붙인다
게임체인저 '전고체 배터리'도 중국에 밀리나, K배터리 기술·시장 주도권 다 놓칠판
삼성E&A 높아지는 수주 기대감, 남궁홍 1분기부터 연임 이유 증명한다
중국 CATL 선박 배터리도 1위 노린다, '해운 탈탄소화'에 HD현대 삼성도 기회 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