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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위아 주총에서 김경배 대표이사로 선임

임수정 기자 imcrystal@businesspost.co.kr 2018-03-16 16:4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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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배 현대위아 사장이 대표이사에 선임됐다. 

현대위아는 16일 오전 10시 경남 창원시 성산구 본사에서 정기 주주총회를 연 결과 상정한 안건을 모두 원안대로 승인받았다.
 
현대위아 주총에서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53250'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김경배</a> 대표이사로 선임
김경배 현대위아 대표이사 사장.

현대위아는 이날 정기 주주총회에 2017년 재무제표 승인, 이사 선임, 이사 보수한도 승인 안건을 올렸다. 

김경배 현대위아 사장이 윤준모 전 현대위아 사장이 물러난 뒤 후임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최정연 현대위아 구매, 기계사업, 차량부품사업, 차량부품연구 담당 부사장과 이상훈 현대위아 재경본부장이 사내이사로 선임됐다. 

현대위아는 2018년 이사 보수한도를 2017년과 동일한 45억 원으로 결정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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