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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중동에서 프리미엄 브랜드 매장 계속 늘려

윤준영 기자 junyoung@businesspost.co.kr 2018-03-13 11: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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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중동에서 프리미엄 브랜드 매장을 적극 늘린다.

LG전자는 중동 쿠웨이트의 핵심 상권 가운데 하나인 ‘로자나몰’에서 LG전자 프리미엄 브랜드 매장의 개점행사를 11일 열었다고 13일 밝혔다.
 
LG전자, 중동에서 프리미엄 브랜드 매장 계속 늘려
▲ 차국환 LG전자 중동아프리카지역대표 부사장(가운데)이 11일 LG전자 프리미엄 브랜드 매장 개점행사에서 유연철 주쿠웨이트 대사(왼쪽)에 LG전자의 트윈워시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유연철 주쿠웨이트 대사, 차국환 LG전자 중동아프리카지역대표 부사장, 최용근 걸프법인장 상무 등이 참석했다.

LG전자는 새 매장에 초프리미엄 브랜드 ‘LG시그니처’ 체험공간을 마련하고 고객들이 올레드TV, 세탁기, 냉장고 등 LG시그니처 제품을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LG전자는 쿠웨이트를 비롯해 이집트, 이란, 레바논, 요르단, 아랍에미레이트, 사우디 등 중동 주요 국가에서 프리미엄 브랜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각 나라의 핵심 상권을 중심으로 프리미엄 브랜드 매장을 계속 늘려나가기로 했다.

차국환 LG전자 중동아프리카지역대표 부사장은 “성장잠재력이 큰 중동에서 프리미엄 브랜드매장을 계속해서 확대해 프리미엄 시장에서 지배력을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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