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손태승, 우리은행의 우리다문화장학재단 이사장도 맡아

김수연 기자 ksy@businesspost.co.kr 2018-03-05 17:54:1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손태승 우리은행장이 다문화가족을 위한 공익재단 이사장에 올랐다.

우리은행은 5일 서울시 중구 본점에서 ‘제16차 이사회’를 열고 손태승 우리은행장을 우리다문화장학재단의 새 이사장으로 뽑았다고 밝혔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03034'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손태승</a>, 우리은행의 우리다문화장학재단 이사장도 맡아
손태승 우리은행장.

우리다문화장학재단은 2012년 1월 우리은행과 우리금융그룹 계열사에서 200억 원을 공동출연해 설립됐다.

손 행장은 재단 설립 때 설립태스크포스팀 총괄을 맡아 금융권에서 처음으로 다문화가족을 위한 공익재단을 출범하는 데 중추역할을 했다. 

손 행장은 “설립을 맡았던 우리다문화장학재단에서 이사장에 오르게 돼 책임감을 느낀다”며 “사회공헌사업의 새로운 모범사례가 되겠다는 설립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우리다문화장학재단은 출범한 뒤 9차례에 걸쳐 모두 3천여 명에게 20억여 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이외에도 다문화가족과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교육과 복지지원 사업을 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수연 기자]

최신기사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SK하이닉스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쟁조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KT 사외이사 후보에 윤종수·김영한·권명숙 확정, 이사회 규정도 개정
삼성증권 2025년 순이익 사상 첫 1조 돌파, 국내외 주식 수수료 대폭 증가 
에쓰오일 사우디와 폴리에틸렌 5조5천억 수출 계약, 샤힌프로젝트 판로 확보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외교장관 조현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인상하겠다 말해"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 보던 숙청 정치"
크래프톤 대표 김창한 "구글 딥마인드 프로젝트 지니, 단기간 내 게임 개발 대체하진 않..
코스피 기관·외국인 매수세에 5290선 상승, 원/달러 환율 1460.3원 마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