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김정태, 평창 패럴림픽 국가대표에 하나금융 10억 후원

김현정 기자 hyunjung@businesspost.co.kr 2018-03-05 17:33:5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하나금융지주가 평창 동계 패럴림픽 국가대표를 위해 스포츠 발전기금 10억 원을 후원한다. 

하나금융지주는 5일 서울 명동 사옥에서 ‘2018 평창 동계 패럴림픽 국가대표 후원식’을 열었다. 
 
김정태, 평창 패럴림픽 국가대표에 하나금융 10억 후원
▲ 하나금융지주는 5일 서울 명동 사옥에서 ‘2018 평창 동계 패럴림픽 국가대표 후원식’을 열었다. 김정태 하나금융지주 회장(왼쪽)과 이명호 대한장애인체육회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하나금융지주>

김정태 하나금융지주 회장과 이명호 대한장애인체육회장, 장애인 동계스포츠 종목 6개를 관장하는 장애인 스포츠협회 4곳의 회장단, 대한장애인체육회 홍보대사로 위촉된 박세리 전 여자골프 국가대표 등이 이날 후원식에 참석했다. 

김 회장은 “평창 동계 패럴림픽의 성공적 개최뿐만 아니라 상대적으로 소외된 장애인 스포츠를 육성하는 데 힘이 되길 바란다”며 “하나금융지주는 사업을 보기보다 ‘사람’을 바라보고 기술보다는 ‘사랑’을 우선으로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하나금융지주는 올해 그룹 중점 과제인 ‘함께 성장하는 금융’을 실천하기 위해 이번 후원을 결정했다. 

하나금융지주는 이번 후원금을 통해 평창 동계 패럴림픽에서 컬링과 아이스하키, 바이애슬론, 크로스컨트리, 스노보드, 알파인스키 등 6개 종목을 모두 지원한다.

이명호 대한장애인체육회장은 “하나금융지주가 따뜻한 올림픽을 만들기 위해 장애인 스포츠 후원을 적극 지원했다”며 “좋은 경기로 국민들에게 감동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현정 기자]

최신기사

NH농협은행 생산적금융에 5년간 65조3천억 투입, 강태영 "실물경제에 활력"
기후변화에 세계 봄 고온 현상, 올 여름 '역대 최악의 폭염 전조증상' 분석도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는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대표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 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