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가상화폐 시세 하락세, 비트코인 1100만 원대로 주저앉아

박소정 기자 sjpark@businesspost.co.kr 2018-02-23 08:57:2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가상화폐 시세가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비트코인은 1100만 원대까지 떨어졌다.

23일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에서 비트코인은 오전 8시50분 기준 1BTC(비트코인 단위)당 1170만5천 원에 거래됐다. 24시간 전과 비교해 8.62% 떨어졌다.
 
가상화폐 시세 하락세, 비트코인 1100만 원대로 주저앉아
▲ 비트코인 모형 주화.

이더리움은 1ETH(이더리움 단위 당 95만6천 원으로 24시간 전보다 6.64% 하락했다.

리플은 1XRP(리플 단위)당 8.77% 하락한 1060원, 비트코인캐시는 1BCH(비트코인캐시 단위) 당 9.07% 떨어진 143만3천 원에 거래됐다.

이밖에 라이트코인(-10.33%)과 이오스(-8.56%), 대시(-7.32%), 모네로(-12.98%), 이더리움클래식(-11.62%), 퀀텀(-8.19%), 비트코인골드(-3.94%), 제트캐시(-9.02%) 등도 일제히 하락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소정 기자]

최신기사

[조원씨앤아이] 서울시장 양자대결, 정원오 47.5% vs 오세훈 33.3%
엔비디아에 구글과 아마존 AI 반도체의 '위협' 현실화, 가격 협상력 불안
현지매체 "삼성전자 미국 테일러 반도체 공장 일부 운영 시작", 연내 생산 목표
미국 사법기관 공화당 요구에 '기후변화 가이드라인' 삭제, "공정한 판단 저해"
신한투자 "삼성증권 목표주가 상향, 실적 확대 기대되고 배당도 매력적"
CJ대한통운 쿠팡 사태에 작년 4분기 영업익 1600억 '최대', 2028년까지 480..
이재명 3일 연속 '매입임대업자' 겨냥, "다주택 아파트 4만2500호 매물로 나오면 ..
한화에너지 글로벌 투자사와 재생에너지 사업 협력, 북미 태양광과 ESS 추진
키움증권 "삼성전자 4분기 비메모리 흑자전환, 엑시노스2700 비중 확대"
"삼성전자 HBM4 수율 SK하이닉스 마이크론보다 낮다", 시장 점유율에 변수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