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우영 세보엠이씨 대표이사. |
<저작권자(c)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조예리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롯데마트 1조 투자 온라인 그로서리 물류센터 오픈 임박, 차우철 수익성 확보 위해 '운영의 묘' 필요하다 |
| 이재용 삼성전자 실적 회복세에도 임원들에게 경각심 강조, "숫자 좀 나아졌다고 자만할 때 아니다" |
| 하나금융그룹 올해 생산적 금융 17조8천억 공급 계획, 금융당국의 정책 기조에 발 맞춘다 |
| 삼성전자 회장 이재용, 미국 '이건희 컬렉션' 갈라 행사 참석 위해 출국 |
| 신한카드 근속 15년 이상 직원 대상 희망퇴직 실시, 작년 6월 뒤 7개월 만에 |
| 미국 국방부 정책담당차관 한국 방문해 조현·안규백·위성락과 회동, "한국은 모범 동맹국" |
| LGCNS 작년 순이익 4421억 21.2% 늘어, 현금성자산·투자수익 증가 영향 |
| 검찰 카카오모빌리티 '콜차단' 의혹 불구속 기소, '콜 몰아주기' '분식회계'는 무혐의 |
| "포스코 호주 철강사로부터 지분 인수 제안 받아", 미국업체 대항마로 떠올라 |
| 코스피 외국인·기관 매도에 4940선 약세 마감, 코스닥 4년 만에 1000선 회복 |
| [오늘의 주목주] '은 가격 급등' 고려아연 주가 14%대 상승, 코스닥 메지온도 29.. |
| LG이노텍 2025년 영업이익 6650억 5.8% 감소, 주당 1880원 배당 결정 |
| [23일 오!정말] 민주당 정청래 "민주화의 상징, 민주당의 큰 별이 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