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종우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19일 테스의 목표주가를 기존보다 11% 낮춘 4만2천 원으로 제시했다. 투자의견은 매수(BUY)를 유지했다.
| ▲ 주승일 테스 대표. |
테스 주가는 직전거래일인 14일 3만58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유 연구원은 “올해 하반기 메모리반도체 업황이 둔화할 우려가 있어 반도체 장비업체들의 주가 반등 요인이 약해질 수 있다”며 “매출 증가에서 오는 수익성 개선폭도 제한적이라는 점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낮춘다”고 말했다.
올해 테스 영업이익률은 24%로 추산됐다. 지난해 23%보다 크게 높아지지 못할 것으로 예상됐다.
올해 매출 전망치는 기존보다 6.3% 줄어든 3249억 원, 영업이익 전망치는 11.7% 감소한 774억 원으로 추산됐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소정 기자]

![가입자 1천만 돌파 최연소 증권사 대표, 사상 첫 연임 후 역대 최대 실적 거둬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8203854_187456.png)
![삼성부터 IBK까지 S&T전문가, 자본효율성 극대화·이익창출력 강화 추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7120203_135450.jpg)
![전력기기 호황에 역대 최대 실적, 호실적 이어가며 사업 확대 나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7180521_232422.png)
![화학계열서 잔뼈 굵은 한화 전략 전문가, 레이더 넘어 방공체계 수출 도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6215717_166446.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