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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가상화폐 시세 등락 거듭, 비트코인 떨어지고 라이트코인 올라" height="333"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802/20180214091252.jpg" width="6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14일 오전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에서 주요 가상화폐 시세가 엇갈리고 있다. <빗썸></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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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가상화폐 시세가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시장에서 뚜렷한 호재나 악재가 나오지 않으면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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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에서 비트코인은 오전 9시 기준 1BTC(비트코인 단위)당 987만8천 원에 거래됐다. 24시간 전에 비해 2.48% 떨어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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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은 6일 오후부터 상승세를 이어가며 10일 1068만 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그 뒤 소폭의 상승세와 하락세가 엇갈리다 900만 원 후반대로 떨어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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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은 1ETH(이더리움 단위)당 97만1천 원을 보여 24시간 전과 비교해 1.42% 하락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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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은 1XRP(리플 단위) 당 4.29% 하락한 1137원, 비트코인캐시는 1BCH(비트코인캐시 단위)당 3.09% 떨어진 140만9천 원을 보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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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라이트코인(0.49%)과 이오스(1.99%), 퀀텀(0.30%) 등 일부 가상화폐 시세는 소폭 올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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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 시세는 6일부터 계속 오르다가 차익매물이 나오고 이탈리아 가상화폐 거래소의 해킹소식이 전해지면서 10~11일 하락했다. 그 뒤 시세에 영향을 미칠 만한 대형 호재나 악재가 일어나지 않으면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용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