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신협중앙회장 제32대 회장에 김윤식, 2022년 2월까지 4년 임기

임용비 기자 yblim@businesspost.co.kr 2018-02-08 21:44:3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신협중앙회장에 김윤식 신협중앙회 이사가 선출됐다.

신협중앙회는 8일 대전시 유성구 신협연수원에서 열린 제32대 신협중앙회장 선거에서 김윤식 이사가 당선됐다고 밝혔다.
 
신협중앙회장 제32대 회장에 김윤식, 2022년 2월까지 4년 임기
▲ 김윤식 신협중앙회장.

이번 선거에는 200명의 신협중앙회 대의원 가운데 195명이 참석해 투표했다.

김 회장은 “단기적 성과에 급급하지 않고 신협의 100년 대계를 세우는 데 주력할 것”이라며 “항상 회원 조합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낮은 자세로 임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 회장은 1956년 대구 출생으로 신구대학교를 졸업했으며 현재 효성청과 대표이사와 신협중앙회 이사로 일하고 있다.

김 회장의 임기는 3월부터 2022년 2월 말까지 4년이다. [비즈니스포스트 임용비 기자]

최신기사

삼화페인트 오너 3세 김현정 부사장 최대주주로, 고 김장연 회장 지분 상속
'적기시정조치' 받은 롯데손보, 금융당국에 경영개선계획 제출
[현장] 민·관·정 경제 재도약 한뜻, 최태원 "모든 초점을 성장에 둬야" 김민석 "정..
[오늘의 주목주] '4분기 실적 호조' 셀트리온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현대무벡스..
코스피 2%대 강세 마감 사상 첫 4300선 돌파,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최고가
하나은행 만 40세 이상 직원 대상 특별퇴직 시행, 최대 31개월치 임금 지급
이재명 신년 인사회서 "국민통합 가장 중요한 과제", 국힘 장동혁은 불참
[현장] 복분자주와 신라 금관 만나다, 다이나믹듀오 멤버 최자가 꺼낸 '가장 힙한 전통'
수출입은행 본부장에 김진섭 이동훈 서정화 선임, 준법감시인은 박희갑
비트코인 1억2899만 원대 상승, 변동 폭 좁아지며 반등 가능성 나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