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월가 최장수 CEO' 제이미 다이먼, JP모건 5년 더 맡는다

박소정 기자 sjpark@businesspost.co.kr 2018-01-30 15:55:4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제이미 다이먼 JP모건 최고경영자(CEO)가 앞으로 5년 더 최고경영자를 맡게 됐다.

30일 미국 CNBC에 따르면 JP모건은 다이먼 CEO의 임기를 5년 연장한다고 밝혔다.
 
'월가 최장수 CEO' 제이미 다이먼, JP모건 5년 더 맡는다
▲ 제이미 다이먼 JP모건 최고경영자.

다이먼 CEO는 2005년 말 JP모건 최고경영자에 올라 지금까지 자리를 지키고 있어 월가의 최장수 CEO 가운데 한 명으로 꼽힌다.

미국 스탠다드앤푸어스500 지수에 포함된 상장회사 CEO의 평균 임기는 4년으로 알려져 있다.

다이먼 CEO가 차기 미국 대통령 선거에 출마할 가능성이 떠오르면서 일각에서는 그가 회사를 떠날 수도 있다는 관측이 제기됐다.

하지만 임기가 늘어나면서 그는 모두 17년 동안 CEO로 일하게 됐다.

이와 함께 JP모건은 기업·투자은행부문의 CEO 다니엘 핀토와 소비자은행부문 CEO 고든 스미스를 공동 회장과 공동 운영책임자(COO)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소정 기자]

최신기사

일론 머스크 xAI 인공지능 영상 생성 기능에 집중, "오픈AI 경쟁 이탈이 기회"
'신세계 협력사' 리플렉션AI 대규모 투자 유치, "엔비디아 중국과 대결에 핵심"
한국사회책임투자포럼 "금융위 ESG공시 로드맵은 글로벌 흐름에 뒤떨어져, 개선 필요"
[전국지표조사] 이재명 지지율 69%로 취임 이후 최고치, 모든 지역·연령서 '긍정' 우세
'현대건설 두산에너빌리티 협업' 페르미 원전 미국 규제 개선에 수혜, 환경평가 간소화 추진
당정 31일 추경안 국회 제출하기로, 기름값 안정·취약층 지원 확대
스페이스X 상장 전부터 기업가치 고평가 우려, 일론 머스크 '팬덤'에 의존 커
SK텔레콤 정재헌 "점유율 40% 회복 목표", 비과세 배당금 재원 1조7천억 확보
미국 조지아주 제조업 세액공제 축소 저울질, 현대차 한화솔루션 SK온 영향권
[미디어토마토] 이재명 지지율 60.3%로 0.6%p 내려, 모든 연령 '긍정' 우세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