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비트코인 등락 반복, 나머지 가상화폐 시세 모두 하락

김현정 기자 hyunjung@businesspost.co.kr 2018-01-24 08:38:4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가상화폐 시세가 일제히 떨어지고 있다. 
 
24일 국내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에서 비트코인은 오전 8시40분 기준 1BTC(비트코인 단위)당 1308만 원에 거래됐다. 24시간 전보다 5.40% 떨어졌다. 
 
비트코인 등락 반복, 나머지 가상화폐 시세 모두 하락
▲ 24일 국내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에서 비트코인은 오전 8시40분 기준 1BTC(비트코인 단위)당 1308만 원에 거래됐다. 24시간 전보다 5.40% 떨어졌다. <빗썸>

빗썸에서 거래되는 가상화폐 13종의 시세가 24시간 전보다 모두 떨어졌다.

비트코인 외에 다른 가상화폐들의 하락폭도 살펴보면 리플 -5.13%, 이더리움 –4.55%, 비트코인캐시 –4.20%, 라이트코인 –4.32%, 대시 –3.78%, 모네로 –6.99%, 이오스 –12.25%, 퀀텀 –5.61%, 비트코인골드 –5.31%, 이더리움클래식 –6.57%, 제트캐시 –3.23%다.

비트코인의 경우 등락을 반복하고 있다. 비트코인은 23일 오후 8시50분께는 1BTC당 1230만원까지 하락한 뒤 24일 오전 7시20분께는 한때 1BTC당 1351만8000원까지 상승하고서 다시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가상화폐 거래실명제가 30일부터 시행되는 점이 시세 하락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미국 CNBC가 23일 나스닥도 비트코인 선물을 내놓을 것이라고 보도한 것은 이날 새벽 비트코인 상승에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분석됐다. 현재 미국 시카고옵션거래소(CBOE)와 시카고상품거래소(CME)가 비트코인 선물을 거래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현정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시진핑과 90분 대좌, "한국 중국 관계 전면 복원의 원년"
현대차·기아 지난해 727만4천 대 판매, 올해 3.2% 증가한 750만8300대 목표..
D램 가격 1분기 최대 60% 상승, 낸드플래시는 최대 38% 상승 전망
HD한국조선해양 올해 수주 223억1천만 달러 목표, 작년 대비 29.1% 증가
민주당 사모펀드 규제 강화법안 추진, "제2의 홈플러스 사태 막는다"
의대 정원 확대 2월 초 결론 낼 듯, 복지장관 정은경 의료개혁 첫단추 '시험대'
[5일 오!정말] 국힘 박성훈 "보좌진을 사적 집사 취급했다면 권력 인식 문제"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지주 회장 오래 연임하면 차세대 후보는 '골동품' 된다"
비트코인 1억3423만 원대 상승,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수요 증가" 분석도
한국GM 지난해 글로벌 판매 7.5% 르노코리아 17.7% 감소, KGM은 1.0% 증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