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월스트리트저널 "중국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가 2월 한국 진출"

임용비 기자 yblim@businesspost.co.kr 2018-01-23 11:40:2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중국 최대 가상화폐(가상통화)거래소인 오케이코인이 2월부터 한국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해외언론이 보도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22일 “오케이코인이 이르면 2월 한국에서 서비스를 시작하고 가상화폐 약 60여 종을 거래할 것”이라며 “19일부터 사전예약을 받고 있는데 이미 예약자가 15만 명을 넘어섰다”고 보도했다.
 
월스트리트저널 "중국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가 2월 한국 진출"
▲ 오케이코인 홈페이지 화면.

오케이코인은 2013년 설립된 가상화폐 거래소이며 거래량 기준으로 중국 1위, 세계 4위를 차지하고 있다.

난해 9월 중국 정부가 가상화폐 거래소들의 폐쇄 명령을 내리자 서버를 일본으로 옮기고 영업을 계속해 왔다.

오케이코인은 현재 한국에 개설한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예약 이벤트를 알리고 있다.

한국에서는 NHN엔터테인먼트가 자회사인 NHN인베스트먼트를 통해 오케이코인에 투자하기 위해 협의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용비 기자]

최신기사

삼화페인트 오너 3세 김현정 부사장 최대주주로, 고 김장연 회장 지분 상속
'적기시정조치' 받은 롯데손보, 금융당국에 경영개선계획 제출
[현장] 민·관·정 경제 재도약 한뜻, 최태원 "모든 초점을 성장에 둬야" 김민석 "정..
[오늘의 주목주] '4분기 실적 호조' 셀트리온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현대무벡스..
코스피 2%대 강세 마감 사상 첫 4300선 돌파,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최고가
하나은행 만 40세 이상 직원 대상 특별퇴직 시행, 최대 31개월치 임금 지급
이재명 신년 인사회서 "국민통합 가장 중요한 과제", 국힘 장동혁은 불참
[현장] 복분자주와 신라 금관 만나다, 다이나믹듀오 멤버 최자가 꺼낸 '가장 힙한 전통'
수출입은행 본부장에 김진섭 이동훈 서정화 선임, 준법감시인은 박희갑
비트코인 1억2899만 원대 상승, 변동 폭 좁아지며 반등 가능성 나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