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아세아시멘트, 잔금 납입하고 한라시멘트 인수 마무리

남희헌 기자 gypsies87@businesspost.co.kr 2018-01-17 18:49:2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아세아시멘트가 한라시멘트 인수를 마무리했다.

아세아시멘트는 17일 한라시멘트 지분 98.4%를 보유한 코리아시멘트홀딩스와 나머지 지분 1.6%를 보유한 소액주주들에게 한라시멘트 지분 인수를 위한 잔금을 모두 납입해 인수절차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아세아시멘트, 잔금 납입하고 한라시멘트 인수 마무리
▲ 이훈범 아세아시멘트 사장.

아세아시멘트는 지난해 12월11일 코리아시멘트 등과 주식매매 양도계약서를 체결하며 모두 292억 원의 계약금을 냈다.

17일 잔금 3468억 원을 모두 지급하면서 한라시멘트 주식 2499만9992주를 모두 취득해 100% 자회사로 삼게 됐다.

아세아시멘트가 한라시멘트 인수에 쓴 돈은 총 3760억 원이다. [비즈니스포스트 남희헌 기자]

최신기사

[6일 오!정말] 이재명 "부정선거 중국이 뭐 어쩌고 이런 정신나간 소리해서"
코스피 외국인 매수세에 4550선 상승 마감, 장중 사상 첫 4600선 돌파
현대제철 자회사 현대IFC 지분 전량 우리-베일리PE에 3393억 원에 매각키로
[오늘의 주목주] '엔비디아 협력 기대' 현대차 주가 13%대 상승, 코스닥 HPSP ..
신협중앙회 구원투수는 고영철, '건전성 회복'과 '내부통제 강화' 이끈다
금값 온스당 5천 달러로 상승 전망 앞당겨져, UBS "1분기 중 달성" 예측
D램 가격 올해 상반기까지 초강세, 1분기 최대 50% 추가 상승 전망
반도체 강세에 눈앞으로 다가온 '코스피 5천', 삼성전자 '시총 1천조'가 연다
장동혁 쇄신안 뜯어보기, '윤석열과 단절' 외에 숨어있는 세가지 함정
중국 대일 수출 규제에 투자업계서 경고음, "희토류 포함하면 일본 자동차와 전자산업 위협"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