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미국 CNBC "스텔라루멘이 2018년 가장 뜨거운 가상화폐 된다"

박소정 기자 sjpark@businesspost.co.kr 2018-01-04 11:38:0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스텔라루멘이 올해 가상화폐 가운데 가장 인기 있는 종목으로 떠오를 것이라는 외신 보도가 나왔다.

4일 미국 CNBC는 “스텔라루멘이 2018년에 가장 뜨거운 가상화폐로 떠오를 것이다”고 보도했다.
 
미국 CNBC "스텔라루멘이 2018년 가장 뜨거운 가상화폐 된다"
▲ 비트코인 모형.

가상화폐 정보제공매체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스텔라루멘은 11시35분 현재 시가총액 165억 달러로 가상화폐 가운데 7위에 올랐다.

스텔라루멘의 시가총액은 지난해 12월30일 뒤로 65% 넘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스텔라루멘은 공식적으로 루멘 또는 XLM이라고 불리는 가상화폐인데 스텔라코인이나 스텔라라고도 불린다. 리플을 개발한 제드 맥칼렙이 2014년 가상화폐 결제 네트워크 플랫폼인 스텔라를 창업해 만들었다.

스텔라루멘은 다른 가상화폐와는 달리 2~5 초 안에 거래를 마칠 수 있어 사용자는 웹사이트에 따라 미국 달러를 유로화로 바꾸는 등 화폐를 빠르게 교환할 수 있다.

특히 IBM은 스텔라의 네트워크를 사용해 일부 대형 은행과 국경 간 지불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소정 기자]

최신기사

롯데마트 설 앞두고 '해피 토이저러스 데이' 진행, 최대 40% 할인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보상 순차 지급, 자산 정합성 100% 확보
금융위 설 명절 자금난 해소 지원, 소상공인ᐧ중소기업에 95조 공급
공정위 DB그룹 창업회장 김준기 검찰 고발, DB 소속 재단·회사 은폐 적발
고려아연 아크에너지, 호주 NSW 주정부와 10년 에너지 서비스 계약 체결
우리은행, 외화예금 원화로 바꾸면 90% 환율 우대
농협은행 포용금융으로 대전환 선언, 강태영 "농협의 뿌리이자 존재 이유"
조국 "13일까지 답변 없으면 합당 없던 일로", 민주당 "조속히 결정"
CJ제일제당, 동계올림픽 개최지 밀라노서 '비비고 부스' 열어
빅터 차 석좌교수 "'안보는 미국 경제는 중국'은 옛말, G7·호주와 연대해야"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