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금융  금융

빗썸 올해 400명 채용, 전수용 “청년 일자리 확대에 동참”

임용비 기자 yblim@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국내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인 빗썸이 올해 400명의 직원을 채용한다.

빗썸은 2018년 신입과 경력직을 합쳐 최대 400여 명의 정규직 직원을 상시적으로 채용한다고 3일 밝혔다.
 
빗썸 올해 400명 채용, 전수용 “청년 일자리 확대에 동참”
▲ 전수용 빗썸 대표.

모집분야는 정보기술(IT)과 웹디자인, 핀테크, 마케팅, 홍보, 해외영업, 인사, 금융투자, 법무 등 본사 부서 전체와 콜센터다.

본사 채용 인원은 36개 부서에 100명이다. 안정적 거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개발과 운영, 인프라, 보안, 고객자산보호 관련 부문의 인원을 크게 늘린다.

사업 다각화를 위해 금융부문에서 금융투자 전문가, 해외사업 전략가 등도 채용한다. 콜센터 상담원은 300명 뽑으며 기존 콜센터 상담원 230명은 올해부터 모두 정규직으로 전환한다.

전수용 빗썸 대표는 “청년 일자리를 확대하기 위한 사회적 노력에 동참하고 신규사업 확장에 따라 신규 인력을 대규모로 채용하기로 했다”며 “국가의 새로운 성장엔진인 가상화폐와 블록체인 기술, 핀테크(금융과 기술의 결합) 산업을 모범 거래소인 빗썸이 앞장서 이끌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용비 기자]

최신기사

연 12% 금리도 챙기고 저축 습관도 키우고, 추석 아이 용돈 적금으로 굴려볼까
[오늘Who] HLB 회장 진양곤 "담관암 신약 '리픽투' 미국 출시 서두른다, 간암 ..
펄어비스 '검은사막', 12년째 매주 콘텐츠 업데이트로 장수 게임 저력
엔씨 서브컬처 신작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로 일본 정조준, 글로벌 성장 가속
HLB 담관암 신약 '리픽투' 미국 FDA 승인 받아, 김동건 "2차 치료 옵션 제공"
미국 빅테크 데이터센터 투자가 금리 인상 자극, 'AI 버블' 키우는 악순환 고리 낳는다
검찰, 'SM엔터 시세조종' 혐의 카카오 창업자 김범수 2심도 징역 15년 구형
시진핑 미국 국빈방문 2박3일 일정 시작, 트럼프와 무역·AI 현안 논의할 듯
OECD 올해 한국 경제성장률 2.6%에서 3.7%로 대폭 상향, 물가상승률 3.0% 전망
[오늘의 주목주] '냉각 기술' 기대감 SK이노베이션 주가 5%대 올라, 코스피 기관 ..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