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정치

[카드뉴스] 새해 목표 지키지 못 해도 죄책감은 버려야

박소정 성현모 기자 sjpark@businesspost.co.kr 2017-12-31 12:08:2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카드뉴스] 새해 목표 지키지 못 해도 죄책감은 버려야
[카드뉴스] 새해 목표 지키지 못 해도 죄책감은 버려야
[카드뉴스] 새해 목표 지키지 못 해도 죄책감은 버려야
[카드뉴스] 새해 목표 지키지 못 해도 죄책감은 버려야
[카드뉴스] 새해 목표 지키지 못 해도 죄책감은 버려야
[카드뉴스] 새해 목표 지키지 못 해도 죄책감은 버려야
[카드뉴스] 새해 목표 지키지 못 해도 죄책감은 버려야
[카드뉴스] 새해 목표 지키지 못 해도 죄책감은 버려야
[카드뉴스] 새해 목표 지키지 못 해도 죄책감은 버려야
[카드뉴스] 새해 목표 지키지 못 해도 죄책감은 버려야
[카드뉴스] 새해 목표 지키지 못 해도 죄책감은 버려야
[카드뉴스] 새해 목표 지키지 못 해도 죄책감은 버려야
[카드뉴스] 새해 목표 지키지 못 해도 죄책감은 버려야

누구나 새해를 맞이하면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이루고 싶은 것들을 정한다.

그 목표는 운동과 저축, 금연 등 나를 더욱 힘내서 활동하게 하는 것들도 있고 때로는 퇴사나 여행 등 여유를 찾고 나를 되돌아보는 목표들도 있다.

그렇다면 우리는 2017년 세운 목표를 얼마나 이뤘을까?

취업포털사이트 커리어에서 조사한 결과 직장인 가운데 35.9%가 ‘목표를 전혀 지키지 못했다’고 답변했다. ‘계획을 모두 지켰다’고 응답한 사람은 9.2%에 불과했다.

목표를 지키기 어려웠던 이유로는 ‘게으름과 나태함’ 및 ‘의지박약’이 58.8%로 절반을 훌쩍 넘겼다.

이밖에도 ‘시간 부족(19.9%)’, ‘경제적 어려움(13.7%)’, ‘과도한 업무량(5.5%)’ 등이 목표 달성의 장애물로 꼽혔다.

목표를 지킬 수 있었던 이유로는 ‘안 지키면 스스로에게 부끄럽기 때문’이 53.6%, ‘목표를 지켜야 하는 특별한 계기가 있었기 때문’이 35% 등으로 나타났다.

그래도 사람들은 다시 새해 목표를 세운다.

98.6%나 되는 직장인들이 ‘내년에도 연초 계획을 세울 것’이라고 답변했다.

이들은 ‘자기관리나 자기계발을 위해 신년 계획을 꼭 세워야 한다’고 했다. 의미있는 한 해를 보내기 위해, 또는 올해 계획을 지키지 못한 자책감에 계획을 세우는 이들도 있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소정 성현모 기자]

최신기사

IBK투자 "빙그레 1분기 실적 시장 기대 이하, 하반기 해태 합병 효과 본격화"
NH투자 "메모리반도체 수요 감소 우려는 과도, 다음주 코스피 5300~6000"
비트코인 1억375만 원대 하락, 미국과 이란 협상 기대감 낮아져 투심 위축
석유 2차 최고가격제 시행, 휘발유 1934원·경유 1923원·등유 1530원
OECD 올해 G20 물가상승률 4% 전망, 한국 경제성장률 2.1%서 1.7%로 하향
정부 복제약 가격 16% 인하키로, 제약업계 "수익 악화·R&D 투자 감소 우려"
롯데케미칼 대산공장 물적분할 후 '대산석화' 신설, 이후 현대케미칼과 합병
대한항공 앞으로 13년간 보잉 항공기 103대 도입 결정, 모두 54조 규모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투심 위축' SK스퀘어 주가 7%대 하락, 코스닥 코오롱티슈..
농협금융 1조 규모 상생성장펀드 조성, 이찬우 "국가 성장 정책 뒷받침"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