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농협중앙회 상호금융 대표에 소성모, NH농협은행 부행장 지내

임용비 기자 yblim@businesspost.co.kr 2017-12-28 17:32:5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농협중앙회 상호금용 대표이사에 소성모 전 NH농협은행 부행장이 결정됐다.

농협중앙회는 28일 임시 대의원회를 열고 상호금융 대표로 소성모 전 NH농협은행 부행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농협중앙회 상호금융 대표에 소성모, NH농협은행 부행장 지내
▲ 소성모 농협중앙회 상호금융 대표.

소 대표는 1959년 전라북도 남원 출신으로 전북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1982년 농협중앙회에 입사했다.

그 뒤 상호금융여신단장과 상호금융지원부장을 지냈으며 NH농협은행에서 전북영업본부장과 디지털뱅킹본부장(부행장) 등을 역임했다.

소 대표는 “농가소득 5천만 원 시대의 선도적 역할을 할 상호금융의 대표이사를 맡게 돼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농업인과 고객에게 최상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해 상호금융을 국민에게 가장 사랑받는 금융기관으로 키우겠다”고 말했다.

소 대표는 29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대강당에서 취임식을 연다. 임기는 2년이다. [비즈니스포스트 임용비 기자]

최신기사

롯데마트 설 앞두고 '해피 토이저러스 데이' 진행, 최대 40% 할인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보상 순차 지급, 자산 정합성 100% 확보
금융위 설 명절 자금난 해소 지원, 소상공인ᐧ중소기업에 95조 공급
공정위 DB그룹 창업회장 김준기 검찰 고발, DB 소속 재단·회사 은폐 적발
고려아연 아크에너지, 호주 NSW 주정부와 10년 에너지 서비스 계약 체결
우리은행, 외화예금 원화로 바꾸면 90% 환율 우대
농협은행 포용금융으로 대전환 선언, 강태영 "농협의 뿌리이자 존재 이유"
조국 "13일까지 답변 없으면 합당 없던 일로", 민주당 "조속히 결정"
CJ제일제당, 동계올림픽 개최지 밀라노서 '비비고 부스' 열어
빅터 차 석좌교수 "'안보는 미국 경제는 중국'은 옛말, G7·호주와 연대해야"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