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팀스 주가 3일 연속 상한가 행진, 시디즈 의자사업 인수에 환호

김수연 기자 ksy@businesspost.co.kr 2017-12-18 18:05:3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교육용 가구 제조기업인 팀스 주가가 3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보였다.

18일 팀스 주가는 직전거래일보다 1만600원(29.9%) 오른 4만6050원에 장을 마쳤다. 14일부터 3거래일 연속 거래제한폭까지 올랐다.
 
팀스 주가 3일 연속 상한가 행진, 시디즈 의자사업 인수에 환호
▲ 이상배 팀스 대표이사.

팀스는 교육공간에서 사용하는 가구를 전문적으로 제조하는 회사다.

사무용 가구 제조기업인 시디즈로부터 의자사업을 인수하기로 한 뒤부터 팀스 주가가 급등하고 있다.

팀스는 시디즈로부터 의자제조와 유통부문 사업을 325억2600만 원에 인수한다고 13일 밝혔다. 그 뒤 팀스 주가는 14일과 15일 각각 30%, 29.9% 올랐다.

팀스는 2018년 3월23일 주주총회를 연 뒤 사업양수와 관련한 주주들의 동의를 얻어 내년 4월1일 시디즈의 의자제조와 유통부문 사업 인수를 마무리하기로 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수연 기자]

최신기사

롯데마트 설 앞두고 '해피 토이저러스 데이' 진행, 최대 40% 할인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보상 순차 지급, 자산 정합성 100% 확보
금융위 설 명절 자금난 해소 지원, 소상공인ᐧ중소기업에 95조 공급
공정위 DB그룹 창업회장 김준기 검찰 고발, DB 소속 재단·회사 은폐 적발
고려아연 아크에너지, 호주 NSW 주정부와 10년 에너지 서비스 계약 체결
우리은행, 외화예금 원화로 바꾸면 90% 환율 우대
농협은행 포용금융으로 대전환 선언, 강태영 "농협의 뿌리이자 존재 이유"
조국 "13일까지 답변 없으면 합당 없던 일로", 민주당 "조속히 결정"
CJ제일제당, 동계올림픽 개최지 밀라노서 '비비고 부스' 열어
빅터 차 석좌교수 "'안보는 미국 경제는 중국'은 옛말, G7·호주와 연대해야"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