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두산건설, 부산에서 5100억 규모 도시환경정비사업 수주

남희헌 기자 gypsies87@businesspost.co.kr 2017-12-18 10:23:3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두산건설이 부산에서 5100억 원 규모의 도시환경정비사업을 수주했다.

두산건설은 좌천·범일구역통합3지구 도시환경정비조합으로부터 도시환경정비사업을 15일 수주했다고 18일 밝혔다.
 
두산건설, 부산에서 5100억 규모 도시환경정비사업 수주
▲ 이병화 두산건설 사장.

좌천·범일구역통합3지구 도시환경정비사업은 부산광역시 동구 범일동 252-1562번지 일대에 아파트 2040가구와 오피스텔 345가구 등 모두 2385가구를 공급하는 사업이다.

아파트는 지하 5층~지상 49층, 7개 동으로 건설되며 오피스텔은 25층, 1개 동으로 구성된다.

총 계약금액은 5089억 원이다.

두산건설은 2019년 상반기에 이 사업을 착공한 뒤 43개월 안에 공사를 마무리하겠다는 계획을 세워놓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남희헌 기자]

최신기사

HD한국조선해양 올해 수주액 223억1천만 달러 목표, 작년 대비 29.1% 증가
의대 정원 확대 2월 초 결론 내릴 듯, 정은경 의료개혁 첫단추 '시험대'
[5일 오!정말] 국힘 박성훈 "보좌진 사적 집사처럼 취급했다면 권력 인식 문제"
NH농협캐피탈 장종환 신년사 "위기 선제 대응 중요" "업계 상위권 도약"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지주 회장 연임에 차세대 리더십 '골동품' 된다"
비트코인 1억3423만 원대 상승,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수요 증가" 분석도
신한은행 상반기 경영전략회의 열어, 정상혁 "생산적금융 은행 본질적 사명"
기업은행 'CES 2026' 참가, 국내 은행권 유일 단독 부스 운영
[오늘의 주목주] '미국 SMR 기대' 두산에너빌리티 주가 10%대 상승, 코스닥 오름..
신협중앙회 김윤식, "연체율 4% 후반대까지 낮아져, '동심동덕'으로 진일보"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