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함영주, KEB하나은행의 초대형 개인자산관리센터 열어

김현정 기자 hyunjung@businesspost.co.kr 2017-12-07 14:07:4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5368'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함영주</a>, KEB하나은행의 초대형 개인자산관리센터 열어
▲ KEB하나은행은 을지로 새 사옥 3층에 초대형 PB센터인 ‘영업1부PB센터’를 열었다고 7일 밝혔다. 함영주 KEB하나은행장(왼쪽에서 네 번째)이 정원기 영업1부PB센터 지점장(왼쪽에서 첫 번째)을 비롯해 개점식 행사에 참석한 내외빈과 함께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KEB하나은행이 2조 원 규모의 자산을 운용하는 ‘초대형 개인자산관리(PB)센터’를 열었다. 

KEB하나은행은 서울 을지로 새 사옥 3층에 초대형 PB센터인 ‘영업1부PB센터’를 열었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개점한 PB센터는 기존 영업1부PB센터와 옛 외환은행 본점 안에 있던 ‘영업부PB센터’를 통합한 것으로 관리하는 자산규모가 약 2조 원에 이른다. 

자산관리를 전담하는 전문 프라이빗뱅커(Private Banker) 10명과 이들을 지원하는 직원 15명이 영업1부PB센터에서 종합자산관리서비스를 제공한다. 체계적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세무사와 부동산 전문가도 배치했다. 

함영주 KEB하나은행장은 “올해 해외 4대 PB어워드에서 ‘그랜드 슬램’을 달성하는 등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데 성과가 있던 해였다”며 “이번 통합센터 출범은 단순히 기존 PB채널 정비를 넘어서 KEB하나은행의 PB채널을 VIP자산가들의 취향을 고려한 고품격 PB채널로 혁신한 것”이라고 말했다.

KEB하나은행은 올해 PB부문에서 ‘해외 4대 PB어워드’인 유로머니지, 글로벌파이낸스지, 프라이빗뱅커 인터내셔널(PBI)지, 더뱅커지에서 모두 상을 받아 ‘그램드슬램’을 달성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현정 기자]

최신기사

TSMC 주가 '낙관론'에 모간스탠리 가세, "AI 반도체 매출 연평균 60% 성장"
삼성전자 '갤럭시 북6 시리즈' 공개, 최대 30시간 동영상 재생 지원
이 대통령, 시 주석 이어 중국 '2인자' 리창 총리 등 핵심 권력자 연쇄 회동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시설 투자에 제약 해소" 분석, ASML 주가 역대 최고치
키움증권 "삼성전자 목표주가 상향, HBM 출하량 3배에 영업익 120조"
현대차그룹 구글 딥마인드와 휴머노이드 개발 맞손, 2028년부터 미국 공장에 휴머노이드..
삼성디스플레이, CES2026서 'AI 펜던트·미러' 미래형 OLED 기기 선보여
하나증권 "KT 배당금 50% 인상 전망, 주가 7만6천 원까지 상승 가능"
메리츠증권 "NHN 투자의견 상향, 웹보드 규제완화에 실적 상승 전망"
SK하이닉스, CES2026서 'HBM4 16단 48GB' 최초 공개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