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대우건설 임원인사, 매각 앞두고 조직규모 축소 본격화

남희헌 기자 gypsies87@businesspost.co.kr 2017-11-22 13:56:5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대우건설이 정기 임원인사를 실시했다.

대우건설은 22일 2명의 본부장급 보임인사와 16명의 임원 승진인사 등 2017년도 정기 임원인사를 실시했다.
 
대우건설 임원인사, 매각 앞두고 조직규모 축소 본격화
▲ 송문선 대우건설 대표이사.

대우건설은 회사 매각이 추진되고 있는 점을 감안해 승진과 본부장급 인사를 최소한으로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8월에 실시된 조직개편과 이번 정기인사에서 보임받지 못한 임원 40여 명은 퇴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매각에 앞서 조직규모를 축소하는 것으로 건설업계는 바라본다.

다음은 대우건설의 2017년도 정기 임원인사 명단이다.

◆ 본부장(신임)
△품질안전실장 서병운 전무 △인사경영지원본부장 조문형 상무

◆ 승진
상무 △권혁건 △박찬용 △홍순범 △박상훈 △이호진 △조순범
상무보 △최해영 △김용해 △임종빈 △이용희 △김용선 △김영일 △양석근 △이용권 △정범순 △이승표 [비즈니스포스트 남희헌 기자]

최신기사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투심 위축' SK스퀘어 주가 7%대 하락, 코스닥 코오롱티슈..
[채널Who] 처벌은 끝이 아닌 '교화'의 시작, 이재명 정부는 13세의 나이보다 그 ..
CPU 수요 증가에 기판주 수혜, 삼성전기 대덕전자 LG이노텍 기대감 인다
'5월1일 노동절 법정공휴일 지정', 공휴일법 개정안 국회 행안위 통과
교보증권 박봉권 대표 4연임 성공, 이석기와 각자대표체제 유지
[채널Who] '성장 정체' 늪에 빠진 네이버, '쇼핑 AI'가 마지막 희망인 이유
BNK금융지주 빈대인 회장 연임 확정, 이사회 의장엔 오명숙 선출
코스피 외국인·기관 매도세에 3%대 내린 5460선 마감, 원/달러 환율 1500원 위로
방사청 KDDX 기본설계 배포 '강행'에 HD현대 반발, 공정성 논란에 KDDX 사업 ..
[26일 오!정말] 국힘 권영진 "대구 자존심 완전히 무시해 확 돌아섰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