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황창규 평창동계올림픽 현장 찾아, "KT 5G 기술 알리는 무대"

나병현 기자 naforce@businesspost.co.kr 2017-11-16 17:01:3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111229'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황창규</a> 평창동계올림픽 현장 찾아, "KT 5G 기술 알리는 무대"
황창규 KT 회장(왼쪽)이 16일 강원도 평창군 크로스컨트리 경기장에서 5G네트워크 장비를 살펴보고 있다.
황창규 KT 회장이 2018 평창동계올림픽 준비현장을 찾아 5G 시범서비스를 성공적으로 이끌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황 회장은 16일 강원도 평창을 방문해 평창동계올림픽 5G네트워크 준비상황을 점검했다.

황 회장은 “내년 2월 평창은 대한민국의 앞선 5G 기술을 전 세계에 선보이는 무대가 될 것”이라며 “통신망, 방송중계망의 안정적 운영은 물론 세계 최초 5G 시범서비스 성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장방문에 오성목 네트워크부문장 사장, 김형준 평창동계올림픽추진단장 전무 등 올림픽 관련 KT의 주요임원들이 동행했다.

황 회장은 이날 평창 스키점프장에 위치한 ‘평창 5G 센터’를 찾아 5G 서비스 준비현황을 둘러봤다. 이 자리에서 황 회장은 5G 기술에 대한 설명을 듣고 3.2Gbps까지 구현된 속도를 직접 측정했다.

황 회장은 5G 체험공간으로 조성되고 있는 평창 의야지마을을 방문해 “내국인은 물론 외국인에게도 5G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KT는 평창동계올림픽 통신분야 공식 파트너로서 대회통신망과 방송중계망을 책임지고 있다. 또 평창에서 세계 최초로 5G 시범서비스를 선보인다는 계획을 세웠다.

KT는 6월 대회통신망과 방송중계망 설치를 마쳤고 10월 말 강원도 평창, 강릉 등지의 경기장을 중심으로 5G 시범망을 구축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나병현 기자]

최신기사

하나증권 "미국 석유기업 트럼프 회동 기대감, 에쓰오일 SK이노베이션 주목"
키움증권 "달바글로벌 글로벌 성장 지속할 것, 올해 히트 제품군 확장"
NH투자증권 "KT&G, 주주환원 정책·신사업 모멘텀으로 투자매력 높아"
NH투자 "다음주 코스피 4250~4700 예상, 반도체 호실적에 상승 여력 있어"
비트코인 1억3333만 원대 상승, 미국 연준 국채 매입 뒤 유동성 확대 기대감
12월 외국인투자자 국내 주식 1조5천억 순매수, 한달 만에 다시 '사자'
SK스퀘어 김정규 사장 신년사, "불확실성 시대 AI는 차이를 만드는 열쇠"
[데스크리포트 1월] 낯선 용어 '생산적 금융'이 성공의 단어가 되기 위해 필요한 것
[데스크리포트 1월] 쿠팡은 반드시 바꿔야 한다, 다만 서비스를 죽여서는 안 된다
[데스크리포트 1월] 메모리 초호황에 가려진 위기, 삼성전자에 주어진 시간은 많지 않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