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공기업

정일영 이희범, 인천국제공항공사의 평창동계올림픽 후원 협약

김수연 기자 ksy@businesspost.co.kr 2017-11-08 19:26:2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정일영 이희범, 인천국제공항공사의 평창동계올림픽 후원 협약
▲ 정일영 인천공항공사 사장(오른쪽)이 8일 인천 중구 인천공항공사 청사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 후원협약식’에서 이희범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장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정일영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이 평창동계올림픽을 공식적으로 후원한다.

정일영 사장은 8일 인천 중구 인천공항공사 청사에서 이희범 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 및 패럴림픽대회 조직위원회 조직위원장과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평창동계올림픽 공식후원 협약을 맺었다.

정 사장은 “평창올림픽대회를 위해 한국을 찾을 세계선수단과 관계자, 관람객들을 편안하고 안전하게 모실 수 있도록 서비스와 시설점검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성공적 대회를 위해 인천공항이 할 수 있는 모든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이 위원장은 “세계 최고의 서비스를 자랑하는 인천공항이 세계선수단에게 우리나라의 좋은 첫인상을 심어줄 것으로 믿는다”며 “평창동계올림픽을 위해 인천공항공사와 유기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인천공항공사는 평창동계올림픽 공식후원사로서 후원금뿐 아니라 다각적 공항서비스를 지원한다.

공항에 선수단과 관계자들을 위한 전용입·출국장과 세관심사대, 전용버스 주·정차장, 기념품상점 등을 운영해 성공적 대회를 후원한다.

인천공항공사는 평창동계올림픽대회가 열리면 100여개 국가에서 선수와 임원진, 국제올림픽위원회(IOC)와 국가올림픽위원회(NOC) 관계자, 취재진 등 약 5만 명의 올림픽관계자가 인천공항을 찾을 것으로 보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수연 기자]

최신기사

[베이징모터쇼] 현대차 대표 호세 무뇨스 "중국서 판매 매년 9% 성장 목표"
서부발전 발전공기업 통합 논의 속 조직개편, 이정복 신재생 1위 도약 겨냥
고유가에 전기차 판매 급증 중국 '미소', 전기차용 LFP배터리 부재 K3사 '난감'
전쟁 파고 버틴 '개미'에 '외국인'도 돌아왔다, 코스피 7천 향한 수급 '청신호'
실적 부진 이커머스 기업 '탈강남' 러시, 개발자 선호해도 '임대료'가 더 무서워
삼성물산 '전력망·물사업' 시장 다변화 분주, 오세철 해외 수주 1위 수성 박차
하이브 방시혁 직접 만지는 미국사업 먹구름 가득, 출국금지 장기화에 빈자리 부각
치솟는 유가에 부담 느끼는 운전자라면, '주행거리' '대중교통' 차보험 할인특약 주목
기아 K5 2차 페이스리프트 내년 출시, 스포츠 세단으로 젊은 층 더 어필한다
국제해사기구 탄소세 '트럼프 몽니'에 무산 가능성, 2050년 해운 탈탄소 목표 흔들려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