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NH농협생명, 대출신청 가능한 모바일 보험서비스 내놔

임용비 기자 yblim@businesspost.co.kr 2017-11-06 14:03:5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NH농협생명이 모바일 보험서비스를 출시하고 고객의 편의성을 높인다.

NH농협생명은 6일부터 NH농협금융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인 ‘올원뱅크’에 생명보험 관련 서비스를 탑재한다고 밝혔다.
 
NH농협생명, 대출신청 가능한 모바일 보험서비스 내놔
▲ 서기봉 NH농협생명 사장.

올원뱅크는 NH농협금융이 NH농협은행과 NH투자증권 등 계열사들의 서비스를 한 데 모아 지난해 8월 내놓은 모바일 금융플랫폼이다.

이번에 추가되는 서비스는 NH농협생명의 △보험계약대출 신청 △계약조회 △은퇴설계 △보장자산 진단 △상품안내 등 5가지 기능이다.

특히 보험계약대출 신청 서비스는 국내 보험사 가운데 NH농협생명이 최초로 제공하는 것이다.

서기봉 NH농협생명 사장은 “올원뱅크를 통한 서비스 제공으로 고객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였다”며 “앞으로도 핀테크(금융과 기술의 결합)와 함께 고객만족을 실천하는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용비 기자]

최신기사

[조원씨앤아이] 부산시장 적합도, 전재수 40.2% 박형준 19.6% 주진우 18.5%
갈 길 바쁜 탄소중립법 개정, 국회 기후특위 임기 연장해 시민사회와 합의점 찾을까
[현장] 마이크로소프트 "한국 AI시장 2032년 75조원" "AI 사용 증가율 세계 ..
HD현대 정기선 베트남 계열사 현장 점검, "모든 문제의 답은 현장에 있다"
한진칼 조원태 사내이사 재선임 94%로 가결, 호반도 찬성표 던진듯
[전국지표조사]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8%, 격차 2%포인트 늘어
[전국지표조사] 차량 5부제 민간 확대 '찬성' 59% vs '반대' 36%, 20대는..
일론 머스크 xAI 인공지능 영상 생성 기능에 집중, "오픈AI 경쟁 이탈이 기회"
'신세계 협력사' 리플렉션AI 대규모 투자 유치, "엔비디아 중국과 대결에 핵심"
한국사회책임투자포럼 "금융위 ESG공시 로드맵은 글로벌 흐름에 뒤떨어져, 개선 필요"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