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두산건설, 1300억 규모 지하철 8호선 연장공사 수주

남희헌 기자 gypsies87@businesspost.co.kr 2017-10-10 12:40:0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두산건설이 1300억 원 규모의 지하철 연장공사를 수주했다.

두산건설은 서울 도시기반시설본부로부터 별내선 2공구 건설공사를 9월29일 수주했다고 10일 밝혔다.
 
두산건설, 1300억 규모 지하철 8호선 연장공사 수주
▲ 이병화 두산건설 사장.

8호선 연장선인 별내선 2공구 건설공사는 서울시 강동구 암사동 현대홈타운에서 경기도 구리시 토평동 일대를 연결하는 2.53km 구간을 건설하는 사업이다.

총사업비는 1338억 원으로 두산건설이 지난해 낸 매출의 10.5%에 이른다.

조달청은 9월 중순에 별내선 2공구 건설공사의 입찰을 진행했다.

두산건설은 현대건설과 동부건설, GS건설, KCC건설 등보다 많은 공사금액을 적어냈으나 심사가 종합평가낙찰제로 진행돼 전체점수에서 다른 건설사를 제치고 공사를 따냈다. [비즈니스포스트 남희헌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시진핑과 90분 대좌, "한국 중국 관계 전면 복원의 원년"
현대차·기아 지난해 727만4천 대 판매, 올해 3.2% 증가한 750만8300대 목표..
D램 가격 1분기 최대 60% 상승, 낸드플래시는 최대 38% 상승 전망
HD한국조선해양 올해 수주 223억1천만 달러 목표, 작년 대비 29.1% 증가
민주당 사모펀드 규제 강화법안 추진, "제2의 홈플러스 사태 막는다"
의대 정원 확대 2월 초 결론 낼 듯, 복지장관 정은경 의료개혁 첫단추 '시험대'
[5일 오!정말] 국힘 박성훈 "보좌진을 사적 집사 취급했다면 권력 인식 문제"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지주 회장 오래 연임하면 차세대 후보는 '골동품' 된다"
비트코인 1억3423만 원대 상승,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수요 증가" 분석도
한국GM 지난해 글로벌 판매 7.5% 르노코리아 17.7% 감소, KGM은 1.0% 증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