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삼성카드, 앱카드 기반한 모바일 교통서비스 제공

최석철 기자 esdolsoi@businesspost.co.kr 2017-09-13 11:31:0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삼성카드가 카드업계 최초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카드를 통해 모바일 교통서비스를 제공한다.

삼성카드는 이비카드 및 마이비와 협력해 ‘삼성앱카드 모바일 교통서비스’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비카드와 마이비는 모바일 선불카드인 ‘캐시비’를 운영하고 있는 곳이다.
 
삼성카드, 앱카드 기반한 모바일 교통서비스 제공
▲ 원기찬 삼성카드 사장.

별도의 애플리케이션(앱)을 설치하지 않아도 삼성앱카드에서 모바일 교통카드를 발급받은 뒤 금액을 충전하면 전국 버스와 지하철에서 교통요금을 지불할 수 있다.

안드로이드 운영체계(OS)를 기반으로 하는 스마트폰에서만 이용 가능하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삼성앱카드의 결제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카드업계 최초로 모바일 교통서비스를 내놓았다”며 “앞으로도 모바일 기반의 디지털카드시장을 선도할 수 있도록 실용적인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카드는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9월에 교통서비스 자동충전을 처음으로 이용하는 고객에게 2천 원을 추가로 충전해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 추첨을 통해 고객 5명에게 삼성전자 갤럭시노트8과 TV 등을 제공한다. [비즈니스포스트 최석철 기자]

최신기사

미세플라스틱 기후뿐 아니라 건강도 망쳐, 치매 두렵다면 멈춰야 할 행동은?
[여론조사꽃] 2026년 지방선거 지지도, '여당' 60.8% vs '야당' 31.4%
[여론조사꽃] 이재명 국힘 출신 인사 발탁, '바람직함' 66.1% vs '잘못됨' 2..
샤오미 전기차 성과에 올해 출하량 목표 34% 높여, 내년 해외 진출도 노려
45개 그룹 총수 주식재산 1년 새 35조 증가, 삼성 이재용 14조 늘어
[여론조사꽃] 이재명 지지율 71.2%로 2.2%p 상승, 70세 이상 62.9% 긍정
중국 전기차 가격 출혈경쟁 올해도 지속 예고, "연말 판매 부진에 재고 밀어내야" 
베네수엘라 사태가 비트코인 시세 방어능력 증명, 10만 달러로 반등 청신호
[여론조사꽃] 정당지지도 민주당 56.6% 국힘 24.1%, 격차 5.5%p 커져 
Sh수협은행장 신학기 신년사, "생산적 금융 강화" "수협자산운용과 시너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