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엔씨소프트 주가 고공행진, 리니지M 장기흥행 가능성에 환호

이승용 기자 romancer@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엔씨소프트 주가가 또 급등하며 역대 최고가를 경신했다.

리니지M 장기흥행 가능성이 높아지고 엔씨소프트가 모바일게임회사로 체질전환에 성공한 데 기대가 커졌다.
 
엔씨소프트 주가 고공행진, 리니지M 장기흥행 가능성에 환호
▲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

7일 엔씨소프트 주가는 전날보다 2만5천 원(5.69%)오른 46만4천 원에 장을 마쳤다. 7일 연속 상승세를 보이며 종가 기준으로 역대 최고가도 갈아치웠다.

리니지M의 장기흥행 가능성이 높아지자 투자자들이 반응하고 있다.

엔씨소프트 주가는 6월21일 리니지M 출시를 앞두고 흥행할 것이라는 기대를 받으며 6월 중순 40만 원 선을 넘어섰다.

그러나 이후 아이템 거래소 제외 논란과 1일 매출 감소 논란이 불거지면서 주가는 30만 원 대 중후반으로 하락했다.

엔씨소프트가 8월 말 리니지M 업데이트를 한 이후 리니지M 하루 매출은 출시 초반 수준을 넘어선 것으로 알려졌다.

리니지M의 장기흥행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평가가 시장에 확산되면서 주가는 연일 상승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승용 기자]

최신기사

이재용 회장, 모친 홍라희 보유 삼성전자 주식 718만주 1.9조에 매수 예고
[오늘의 주목주] '2차전지 강세' 삼성SDI 주가 8%대 올라, 코스피 '기관 매수'..
올림픽·월드컵 지상파 중계 의무화법, 야당 반대 속 국회 법사위 통과
삼성증권 발행어음 시장 진출 '숙원' 풀었다, 종투사 지정 9년 만에 최종 인가
정부 '집단소송제 확대' 재시동, 여야 엇갈렸던 '소급 적용·옵트아웃제' 이번엔 넘을까
최태원 노소영에 7천억 재산분할액 지급하기로, 재상고심 '2440억'만 다툰다
두산에너빌리티 주가 대미투자 기대감에 꿈틀, 증권가는 '가스터빈' '원전' 겹수혜 신중..
고려아연 최윤범 경영권 방어에 힘 실려, 자원·에너지 신사업 추진 탄력
신한은행 퇴직연금 개인용 국채 마케팅 강화, 정상혁 적립금 1위 수성 고삐 죈다
[오늘Who] 법원 권혁빈에 스마일게이트 주식 35% 2.5조 재산분할 판결, 창업자 ..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