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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틴 "북한, 정권의 안전 보장 받아야 핵 포기할 것"

박소정 기자 sjpark@businesspost.co.kr 2017-09-05 17:2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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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북한의 핵 프로그램과 관련해 처음으로 입장을 내놓았다. 

5일 러시아 이타르타스 통신에 따르면 푸틴 대통령은 “북한이 정권의 안전을 보장하는 대가로 핵 프로그램을 포기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푸틴 "북한, 정권의 안전 보장 받아야 핵 포기할 것"
▲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중국 샤먼(廈門)에서 열린 브릭스(BRICS) 정상회의에 참석하고 있는 푸틴 대통령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대북제재를 강화하는 것은 북한 정권을 바꿀 수 없을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푸틴 대통령은 “현재 상황에서는 그 어떤 제재도 소용없고 비효율적”이라며 “이 모든 것이 전 세계적인 재앙과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고 내다봤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소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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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병자
정신병자 김정은 도대체 누가 양아치 깡패국가 정권을 망가트린다고 날리냐 역시 정신병자여 도대체 누가 니 제제를 보장하란말이냐 이 정신빠진넘아 양아치짓좀 그만해라   (2017-09-06 18:3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