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정치

푸틴 "북한, 정권의 안전 보장 받아야 핵 포기할 것"

박소정 기자 sjpark@businesspost.co.kr 2017-09-05 17:27:4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북한의 핵 프로그램과 관련해 처음으로 입장을 내놓았다. 

5일 러시아 이타르타스 통신에 따르면 푸틴 대통령은 “북한이 정권의 안전을 보장하는 대가로 핵 프로그램을 포기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푸틴 "북한, 정권의 안전 보장 받아야 핵 포기할 것"
▲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중국 샤먼(廈門)에서 열린 브릭스(BRICS) 정상회의에 참석하고 있는 푸틴 대통령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대북제재를 강화하는 것은 북한 정권을 바꿀 수 없을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푸틴 대통령은 “현재 상황에서는 그 어떤 제재도 소용없고 비효율적”이라며 “이 모든 것이 전 세계적인 재앙과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고 내다봤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소정 기자]

최신기사

검찰, '미공개정보 시세차익 의혹' 메리츠증권 압수수색 
카카오 정신아, 신입 공채 사원들에 "AI 인재의 핵심은 질문과 판단력"
케이뱅크 최우형 "2030년까지 고객 2600만·자산 85조 종합금융플랫폼 도약"
블룸버그 "중국 정부, 이르면 1분기 중 엔비디아 H200 구매 승인"
한화오션 거제조선소 휴게공간서 의식불명 근로자 이송 중 사망
금융위원장 이억원 "포용적 금융 대전환 추진", 5대 금융 70조 투입
[채널Who] 도시정비사업 최대 규모 실적, 현대건설 삼성물산 양강체제 심화
[8일 오!정말] 이재명 "영원한 적도, 우방도, 규칙도 없는 냉혹한 국제질서"
비트코인 1억3190만 원대 하락, 크립토퀀트 CEO "1분기 횡보세 지속 전망"
롯데칠성음료 예외 없는 다운사이징, 박윤기 비용 효율화 강도 높인다
Cjournal

댓글 (1)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정신병자
정신병자 김정은 도대체 누가 양아치 깡패국가 정권을 망가트린다고 날리냐 역시 정신병자여 도대체 누가 니 제제를 보장하란말이냐 이 정신빠진넘아 양아치짓좀 그만해라   (2017-09-06 18:35:21)